'태양은 가득히' 윤계상-한지혜, 케미와 열연! 두 마리 토끼!'태양은 가득히' 윤계상-한지혜, 케미와 열연! 두 마리 토끼!

Posted at 2014. 2. 18. 13:28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드림이앤엠) 배우 윤계상과 한지혜가 케미와 열연, 두 마리 토끼를 완벽히 사로잡았다.

지난(17일) 밤 1, 2회가 연속방송 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속 윤계상(정세로 역)과 한지혜(한영원 역)가 시청자들을 쫄깃하게 뒤흔든 것

의문의 총성과 함께 살해당한 송종호(공우진 역)로 인해 한 순간에 인생을 잃은 남자 정세로(윤계상 분)와 마음을 닫고 돌변한 한영원(한지혜 분)은 동화같던 첫 만남 속의 열혈 청년 고시생도, 당차고도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을 완벽하게 지운 채 차가운 재회를 맞이했다.

태국 교도소에서 5년의 수감 생활을 통해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배후인 '벨 라페어'에 대한 복수심을 증폭시켜왔던 정세로, 그리고 아무 것도 모른 채 오로지 '벨 라페어;의 미래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한영원의 만남은 서로를 향한 강렬한 감정이 맞붙을 것을 짐작케 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잔인한 운명앞에 내세워진 캐릭터들의 처절함을 온몸으로 표현한 윤계상, 한지혜의 열연은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픔과 그로 인한 뜨거운 복수심은 두 배우로 인해 더욱 실감나게 표현되며 극의 흡입력을 높였다는 호평일색.

시청자들은 "윤계상과 한지혜, 벌써부터 케미 폭발! 앞으로가 더 기대됨!", "두 사람 따라 울다 웃다 넋을 잃고 봤네요!”, "두 배우의 안정된 연기력 때문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던 듯!", "정세로와 한영원의 비극적인 로맨스가 벌써부터 가슴아프다!" 등의 반응으로 환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세로를 맞이하러 간 강재(조진웅 분)와 재인(김유리 분)이 그에게 '이은수'라는 새로운 이름의 여권과 국제적인 보석 딜러로 자리잡을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이들의 팀워크를 기대케 했다.

순수와 다크를 오가는 윤계상과 한지혜의 열연으로 더욱 구미를 자극하고 있는 '태양은 가득히'는 오는 24일(월)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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