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진세연, '감격시대' 긴박하게 쫓기는 모습 공개돼김현중-진세연, '감격시대' 긴박하게 쫓기는 모습 공개돼

Posted at 2014. 2. 19. 13:5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감격시대' 프로그램 모습이다. ⓒ레이앤모 제공

배우 김현중과 진세연이 긴박하게 쫓기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 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김현중(정태 역)과 진세연(옥련 역)이 기마순사에게 쫓기고 있다. 급하게 몸을 숨긴 두 사람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검은 색 정장을 갖춰 입고 있다. 아마도 '상하이의 매'라 불린 '정태'의 아버지 '신영출(최재성 분)'의 장례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두 사람은 방삼통 큰길에서 느닷없이 기마를 탄 순사들에게 쫓기고 있다.

당황한 '옥련'은 어리둥절해하는 '정태'와 함께 순사들을 피해 급히 몸을 숨긴다. 불안함과 초초함을 감출 수 없는 두 사람은 서로 가까이 붙어 숨을 죽이며 순사들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과연 무슨 연유로 이 두 사람이 쫓기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도(魔道)' 상하이는 이방인에게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은 것일까? 이들에게 닥친 위험의 정체는 무엇일까? 갑자기 도망자 신세가 된 두 사람의 사연이 호기심을 유발하며 11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불운한 사건들이 겹치며 '정태'와 '옥련'은 헤어졌지만, 결국 상하이에서 다시 만났다. 그러나 헤어진 시간 동안 '옥련'은 자신을 찾지 않은 '정태'에 대한 서운함과 원망이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았다.

위기의 순간을 함께 넘기며 '정태'와 '옥련'은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까? '옥련'의 마음은 다시 '정태'만을 바라보던 그 시절로 돌아 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하이에 입성하자마자 복잡한 사건들에 휘말리는 '정태'의 모습이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들며 이번 주 방송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사 레이앤모 관계자는 "이번 주 방삼통을 두고 상하이 대전이라 할 수 있는 세력간 치열한 싸움이 시작된다. 치밀한 두뇌싸움과 격한 대결들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뜨겁게 할 것이다"라고 방송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11회는 19일(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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