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권율, 윤소이 복수의 희생양 되나'천상여자' 권율, 윤소이 복수의 희생양 되나

Posted at 2014. 2. 21. 13:10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KBS 2TV 일일극<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안소민)에서 권율이 윤소이 복수의 희생양이 되어 비운의 순애보를 맞을지 극 전개를 궁금케 했다.

어제 방영된 KBS 2TV 일일극<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안소민)에서는 지석(권율 분)이 선유(윤소이 분)와 태정(박정철 분)이 함께 있는 곳에 등장해 세 사람의 엇갈린 운명을 알게 되지 않을지 긴장감을 조성했지만 태정이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 지석은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아채지 못했고 지석이 태정에게 두려운 존재임을 알게 된 선유는 지석이 함께 일하자고 한 제안을 받아들여 지석을 자신의 복수에 이용. 지석이 선유의 복수 희생양이 되지 않을지 지석의 비운의 순애보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지석은 두 사람의 관계는 전혀 모른 채 선유가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인 데 진심으로 기뻐하며 선유와 함께 일할 생각에 설레고 들 떠있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의 순정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날 지석이 선물한 구두를 차마 신지 못하고 미안한 표정으로 지석을 보는 선유의 모습에 계속되는 지석의 일편단심 순정이 그녀의 마음을 움직여 그가 복수 희생양이 되는 비운의 순애보를 멈추게 할 수 있을지도 궁금케 했다.

권율은 아무 의심 없이 선유를 좋아하는 지석의 마음을 티 없이 맑고 순수하게 표현. 그가 겪는 엇갈린 운명을 더욱 애잔하게 느껴지게 하며 선유를 향한 무조건적인 순애보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한편 KBS 2TV 일일극<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 안소민)는 지석의 순애보가 복수의 희생양이 될지 선유의 마음을 돌려 극적 로맨스를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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