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가득히' 배우들, 대본 삼매경 촬영 비하인드 컷'태양은 가득히' 배우들, 대본 삼매경 촬영 비하인드 컷

Posted at 2014. 2. 22. 12:0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촬영현장 모습이다. ⓒ드림이앤엠 제공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배우들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지난 17일(월) 강렬한 첫 신호탄을 쏘아올린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배우들이 대본에 푹 빠져있는 촬영 비하인드 컷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대본 열정으로 남다른 몰입감을 불태우고 있다.

특히, 윤계상(정세로 역)은 분주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도 끊임없이 대본을 훑어보며 집중력을 발휘하는 신공을 펼치고 있으며 한지혜(한영원 역) 역시 좁은 앰뷸런스 속에서도 대본을 체크하며 감정을 놓지 않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촬영 틈틈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을 꺼내 캐릭터에 몰입하는 ‘태양은 가득히’ 배우들의 모습은 작품을 향한 그들의 애정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이는 드라마 속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의 비결임을 짐작케 하고 있다.

실제로 배우들과 스태프 및 제작진 모두 최고의 장면을 선사하기 위해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파이팅 넘치는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태양은 가득히'의 제작사 (주)드림이엔엠의 김지우 PD는 "드라마 초반 추격씬이나 감정씬이 많았던 만큼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대본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배우들의 열정은 현장의 사기를 충전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태양은 가득히' 1, 2회 방송에서는 태국에서의 불미스러운 총기사건으로 아버지를 잃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게 된 윤계상이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배후가 '벨라페어'라는 이야기를 듣고 복수를 꿈꾸며 '보석 딜러'로 변신하는 과정이 그려져 흥미를 자아냈다.

여기에 오는 23일(일) 오전 11시 55분과, 24일(월) 오전 11시 45분에 1, 2회가 연속 재방송될 예정으로 본방을 놓친 시청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배우들의 뜨거운 대본 열정으로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증폭시킬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는 오는 24일(월) 3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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