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 '브라운관-스크린-광고시장' 넘나들다배우 이광수, '브라운관-스크린-광고시장' 넘나들다

Posted at 2014. 2. 24. 10:4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이광수'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광수가 남다른 존재감으로 '브라운관-스크린-광고시장'을 넘나들고 있다.

지난 23일(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연출 조효진 임형택 김주형, 이하 런닝맨)'에서 그는 단발머리 광자로 변신한 채로 오프닝에 등장해 초반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이광수는 광장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전통 먹거리를 먹는 미션에서는 단 두 번 만에 미션 성공 카드를 뽑아들어 자신의 팀을 미션 1등으로 이끌었는데, 음식을 더 먹을 수 있었다고 아쉬워하는 팀원들을 향해 "오후 1시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는 자신만의 미(美)의 기준을 제시하는 엉뚱 발랄한 면모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듯 매 회 적재적소에서 빛나는 예능감과 재치로 안방극장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그의 인기는 해외에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싱가포르 팬미팅에 이어 올 초 2,000여 명이 운집한 말레이시아 팬미팅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국내외 수 많은 팬을 거느린 대세남의 면모를 선보였고,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을 통해 10개국 계정, 약 270만 명의 팬들과 소통하는 등 '아시아 프린스'다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광수는 배우로서 연기 활동도 활발히 이어간다. 자신만의 개성을 캐릭터에 잘 녹여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이기에 충무로의 hot 아이콘으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는 영화 '덕수리 5형제'에서 '박순경' 역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비극적인 강도 살해사건 이후 점차 뒤틀리는 세 친구의 우정과, 파국으로 치닫는 갈등을 그린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 생애 첫 느와르 장르에 도전해 올 하반기 화려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그는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으며,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이광수' 파워를 선보여 광고계의 블루칩으로서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2014년, 유쾌한 웃음으로, 때로는 진지한 연기로 '안방극장-스크린-광고시장'을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종횡무진 할 그의 활약에 기대를 모아본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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