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김가은, '감격시대' 케미 폭발 비하인드 컷 공개돼김현중-김가은, '감격시대' 케미 폭발 비하인드 컷 공개돼

Posted at 2014. 2. 25. 08:4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현중', '김가은' 모습이다. ⓒ레이앤모 제공

배우 김현중과 김가은이 다정한 모습으로 케미를 폭발시키고 있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 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김현중(신정태 역)과 김가은(소소 역)이 촬영 중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밀착한 포즈로 나란히 브이를 그리며 명랑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현중은 극 중 무심한 듯한 모습과는 다르게 다정다감한 분위기로 김가은의 어깨에 살짝 손을 얹은 채 친근한 장면을 연출해 더욱 부러움을 사고 있다.

촬영 중간의 틈을 이용해 찍은 사진이라 김현중은 얼굴에 난 상처 분장이 그대로이고 김가은 역시 귀여운 전대치기 소녀의 모습이다. 두 사람의 절친 인증샷은 찰떡 궁합 연기 호흡과 촬영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극 중 '정태'는 상하이에 입성한 후 '소소'에게 소매치기를 당하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다. '정태'에게서 김치찌개 한 그릇에 3원이나 받아 챙기는 똑 소리 나는 '소소'와 그런 '소소'의 당돌함에 넘어가 주는 '정태'의 모습은 피비린내 나는 싸움으로 지친 '정태'에게 찾아온 참으로 오랜만의 휴식 같아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소소'는 상하이의 물정에 어두운 '정태'에게 '신영출(최재성 분)'의 장례는 방삼통에서 치르는 게 옳은 일이라며 따끔한 충고도 아끼지 않았다. '소소'의 충고를 새겨들은 '정태' 또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는 계기로 삼고 아버지의 장례를 방삼통에서 치를 결심을 하게 된다.

드라마 속에서 김현중과 김가은 두 사람은 누구보다 편안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정태'의 무뚝뚝함에도 아랑곳 않고 당차면서도 천진발랄한 '소소'의 태도는 어느새 정태마저 웃게 만든다.

'가야'와 '옥련' 사이에서 방황하는 '정태'에게 '소소'와의 아웅다웅은 멜로라인에 활력을 더하며 무뚝뚝 '정태'와 천연덕 '소소' 커플의 활약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김현중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물론이고 섹시한 투신에 이어 카메라 밖 다정다감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녀노소 시청자들의 가슴을 뒤흔들고 있다.

한편,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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