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옥-윤소희, '달래 된, 장국' 환상의 모녀호흡 예고배종옥-윤소희, '달래 된, 장국' 환상의 모녀호흡 예고

Posted at 2014. 2. 27. 10:4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윤소희', '배종옥' 모습이다. ⓒJTBC 제공

배우 배종옥-윤소희가 환상의 모녀호흡으로 안방극장을 달군다.

믿고 보는 배우 배종옥(최고순 역)과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의 차세대 기대주 윤소희(장국 역)가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연출 김도형,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서 모녀지간의 찰떡궁합을 선보이는 것이다.

극 중 배종옥은 딸을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는 경상도 출신 억척 엄마로, 윤소희는 내숭 없고 똑 부러진 부산소녀로 분해 드라마의 웃음과 감동을 빼곡하게 채워나갈 예정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대본 리딩에서부터 구수한 사투리로 찰진 케미를 입증했던 두 사람은 포스터 촬영에서도 얼굴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날 정도의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 모녀를 방불케 할 만큼 껌딱지처럼 함께 하는 배종옥과 윤소희의 모습은 극 중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윤소희는 "배종옥 선배님은 워낙 연기 대선배님이라 긴장되고 어려웠는데 먼저 다가와서 극중 모녀관계이니 진짜 엄마같이 대하라고 말씀해주셔서 연기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2002년 당시 고3 커플이었던 준수(이원근 분)와 장국이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고, 그로인해 풍비박산이 난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리는 작품이다.

배종옥-윤소희의 완벽 모녀 케미가 기대되는 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맏이' 후속으로 3월 22일(토)에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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