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참 좋은 시절' 속 야누스 눈빛 화제'2PM' 택연, '참 좋은 시절' 속 야누스 눈빛 화제

Posted at 2014. 3. 8. 10:2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2PM '택연' 모습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드라마 '참 좋은 시절' 속 택연의 야누스 눈빛이 화제다.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강동희'로 열연하고 있는 택연이 상대에 따라 180도 다른 2중 눈빛을 선보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것이다.

극 중 '강동희(택연 분)'는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까칠하고 불꽃 같은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자신의 가족에게 만큼은 애틋한 캐릭터이다.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차해원(김희선 분)'을 볼 때나 그 동안 가족을 만나지 않은 채 살다 15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자신의 친형 '강동석(이서진 분)'과는 감정이 좋지 않아 무섭도록 살벌하게 노려보곤 한다.

또한, 자신을 화나게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여지없이 매서운 눈빛으로 쏘아보곤 한다. 하지만 자신의 엄마인 '장소심(윤여정 분)'과 누나 '강동옥(김지호 분)' 등 가족들을 마주할 때면 언제 그랬냐는 듯 따뜻한 눈빛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국민 아들이자 국민 동생'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렇듯, 거친 상남자의 강렬한 눈빛과 사랑하는 가족을 향한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 택연의 반전 있는 모습은 '강동희'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 시키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택연 야누스 눈빛 멋있다", "눈빛으로 말해요", "거칠지만 가족에게는 따뜻한 내 남자의 반전 눈빛", "같은 눈, 다른 눈빛! 반전 매력", "참 좋은 우리 '동희'", "볼수록 매력덩어리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택연이 2중 눈빛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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