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김유미-최정윤, '우사수' 남다른 우정 과시유진-김유미-최정윤, '우사수' 남다른 우정 과시

Posted at 2014. 3. 8. 11:0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출연진 모습이다. ⓒ드라마하우스-커튼콜제작단 제공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의 '미녀 삼총사' 유진, 김유미, 최정윤이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20년 지기 베스트 프렌드로 분해 여자들의 뜨거운 우정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유진(윤정완 역), 김유미(김선미 역), 최정윤(권지현 역)이 카메라 밖에서도 절친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 김유미, 최정윤은 현대판 미녀 삼총사답게 저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화사한 꽃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서로의 어깨에 다정히 기댄 채 해피 에너지를 무한 뿜어내고 있는 세 사람은 극 중 절친한 친구들답게 미소마저 닮아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로도 친분이 있다고 전해졌던 세 사람은 막바지 촬영에 접어든 지금 진짜 절친(절친한 친구)이 되었을 정도로 만나기만 하면 수다 삼매경에 빠지며 서로를 향한 응원의 말을 아낌없이 전하는 등 현장의 사기를 북돋고 있다.

이에 마지막 방송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세 사람은 곧 다가올 이별의 아쉬움에 안타까움을 토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카메라 온오프에 상관없이 발휘되는 세 사람의 절친 포스는 극 중 막강한 시너지의 원동력이 되고 있어 더욱 완성도 높은 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다는 귀띔이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유진, 김유미, 최정윤 세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볼 때면 절친한 친구들을 보는 기분이다. 그런 세 사람으로 인해 극 중에서도 완성도 높은 시너지가 나오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엄태웅(오경수 역)에게 푹 빠져버린 유진, 박민우(최윤석 역)와 이별 아닌 이별을 하게 된 김유미, 이혼소송으로 인해 아이들까지 뺏길 위기에 처해진 최정윤의 모습으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미녀 삼총사' 유진, 김유미, 최정윤을 만나볼 수 있는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0일(월) 오후 9시 45분에 19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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