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대철, 뮤지컬 '파이브 코스 러브'로 무대 복귀배우 최대철, 뮤지컬 '파이브 코스 러브'로 무대 복귀

Posted at 2014. 3. 8. 11:3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최대철' 모습이다. ⓒ마이더스손 제공

배우 최대철이 4월 1일(화)부터 뮤지컬 '파이브 코스 러브'로 무대에 복귀한다.

최대철은 그 동안 '드라마 스페셜-호평 공주 체중', '각시탈', '왕가네 식구들'을 통해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최대철은 "드라마에서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아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드린다. 드라마든 뮤지컬이든 연기를 쉬지 않고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 오래간만에 작은 극장에서 관객들과 소통한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최대철을 캐스팅한 제작진은 "'왕가네 식구들'에 환호했던 시청자분들이 무대에서의 최대철을 만난다면 정말 신선하고도 놀라울 것이다. 다양한 최대철의 모습에 완전 매료될 것이다"라고 귀뜸했다.

'파이브 코스 러브'는 남자 2명 여자 1명 단 3명의 배우가 모든 에피소드에 등장하여 15인의 캐릭터를 연기 하는만큼, 스피디하게 전환하는 모습은 이 작품의 묘미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록큰롤, 컨츄리, 발라드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 구성의 뮤지컬 넘버는 모든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어필하고 특히, 젊은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리듬과 멜로디는 한번 들으면 잊지 못할 뮤지컬 넘버로 뮤지컬 및 국내 관객들의 호응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그리고 피아노와 드럼의 라이브 연주로 생생한 음악은 생동감 넘치는 무대에 더욱더 기여 할 것이다.

한편, '파이브 코스 러브'의 출연진으로 최대철외에 연기 겸업을 선언한 가수 이기찬과 박준규, 최근 뮤지컬 '울지마 톤즈'에서 '이태석 신부'를 맡아 화제가 된 박성환, 전재홍 및 '요셉어메이징 드림코트'의 장원령, '담배가게 아가씨'의 서지유, 나세나, 김선아 등 쟁쟁한 실력파  배우들이 참여한다. 4월 1일(화)부터 6월 29일(일)까지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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