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권율, 애절 로맨스 '천국과 지옥' 오간 일주일'천상여자' 권율, 애절 로맨스 '천국과 지옥' 오간 일주일

Posted at 2014. 3. 8. 11:48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KBS 2TV 일일극 '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안소민)에서 권율이 금주 방송을 통해 천국과 지옥을 오간 일주일의 로맨스 변화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 애잔한 지석의 순애보로 모성애를 자극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안소민)에서 지고지순 하게 윤소이만을 바라보던 권율이 드디어 로맨스의 결실을 맺은 바로 다음날, 순정에 상처를 입으며 변화하기 시작했다.

극 중 선유(윤소이 분)와 함께 일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기쁨을 감추지 못했던 그는 선유에 대한 순애보가 받아들여진 다음날 그녀가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오해를 할 수 밖에 없는 정황에 심란해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선유에게 바란 것은 진심 어린 마음 뿐이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권율은 비극적 로맨스를 감지하지 못한 채 선유를 향한 순정을 이어가는 지석(권율 분)의 모습을 해맑고 순수하게 표현. 특히 말간 눈빛으로 선유를 바라볼 때면 그녀에 대한 애정과 행복이 묻어나 그에게 다가올 비극을 더욱 극대화 시키기도 했다.

이어 선유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드러나자 지희(문보령 분)의 섣부른 의심을 만류하며 심각하기 보다는 절제된 표정으로 홀로 고뇌하는 감정을 표현. 선유에 대한 끝없는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결국 모든 정황이 선유가 지석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음을 보여주는 상황에도 선유의 마음만을 원했던 지석의 감정을 외롭고 서글픈 눈빛과 함께 믿음과 배신이 교차하는 애처로운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모성애를 자극. 상처받은 지석을 감싸주고 싶게 만들었다.

권율은 이번 주 방송을 통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지석의 모습을 극과 극의 감정 연기로 그려내며 끝까지 사랑만을 갈구하는 남자 지석의 처연함을 극대화. 지석의 애달픈 순애보를 섬세하게 전달하며 이번 로맨스의 위기가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증폭. 극의 흥미를 최고조로 높이고 있다.

이런 권율의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 연기에 시청자들은 "천상여자 속 권율 참 따뜻하고 맑아서 좋다", "권율 앞에 보인 순수함 때문에 뒤로 갈수록 커지는 상처가 너무 안쓰러움", "권율 감정 연기 진짜 지석이 마음이 안타깝게 느껴진다", "천상여자 권율 연기 좋다. 내가 지석이었어도 딱 저런 감정일 것 같다는 느낌을 준다", "권율 매 작품마다 인상 깊게 남는 배우. 이번에도 완벽히 서지석이 된 듯", " 지석 로맨스에 행복은 찰나라니 선유보면서 사랑하냐고 물을 땐 정말 울컥 했다는", "권율씨 때문에 매일매일 칼퇴! 천상여자 보는 재미에 평일이 즐겁습니다"라는 등 호평을 이어갔다.

한편, 어제 방송 말미에는 지석이 선유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지희와의 관계가 삐걱대는 모습을 예고. 로맨스의 위기가 전화위복 되는 모습으로 숨겨진 네 사람 사이 진실은 덮인 채 지석이 계속해서 복수의 희생양이 될지 극 전개를 궁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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