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 GAMES,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 5주차 생방송SPOTV GAMES,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 5주차 생방송

Posted at 2014. 3. 8. 15:18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SPOTVGAMES) 국내 최대의 게임사 넥슨이 운영하는 국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를 통한 2014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가 화제다.

지난 2012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던 카트라이더 리그를 새롭게 부활시킨 것으로,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증진된 게임성을 갖추며 새로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카트라이더붐을 반영한 대회이다.

특히 시즌 제로는 이벤트 대전의 형식으로, 실제 레이싱 선수와 레이싱 모델들이 함께 참여하는 등 새로운 형식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선 4주 간의 대회를 통해 <CJ레이싱>팀을 꺾은 <E-Rain>팀, <인제스피디움>팀을 물리친 <Team 106>, <팀 챔피언스>를 이긴 <SL모터스포츠>, 마지막으로 <서한-퍼플 모터스포트>가 <모터타임>을 꺾고 4강에 진출하였다. 이번 주부터 2주간 결승에 진출한 2팀을 뽑는 4강전이 열린다.

오는 8일 저녁 7시부터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4강 1경기가 시작되며 SPOTV GAME와 SPOTV2를 통해 생중계 된다. 4강전 제1경기에서는 지난 1주차와 2주차에서 각각 상대를 물리치고 진출한 <E-Rain>과 <Team 106>이 맞붙는다.

<E-Rain>은 지난 8강전에서 스피드전과 아이템전 모두에서 세트 스코어 4:1로 <CJ레이싱>을 가볍게 재치고 올라왔다. 양팀의 감독인 레이서와 매니저인 레이싱 모델들은 아이템전 첫 번째 세트로 진행되는 2vs2에 출전하게 되는데, 8강전에서는 <E-Rain>의 류지혜 매니저가 1등으로 결승점에 선착하며 세트를 가져간 바 있다. 이번 4강전에도 레이싱 모델 류지혜의 솜씨가 빛을 발할 지 기대된다.

스피드전은 출전 선수들의 등수에 따른 포인트를 합산하여 승부를 가리는 반면 아이템전은 1위 선수가 속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Team 106>은 이러한 점을 잘 활용하여 지난 8강전에서 <인제스피디움>을 꺾은 바 있다.

스피드전에서 상대 팀의 이중선의 독주를 내버려 두고 오히려 나머지 선수들을 견제하며 2~4위로 들어오는 전략을 취했던 것. 이로 인해 스피드전을 승리하였고, 아이템전에서는 "패패패승승승승"이라는 대역전 드라마를 쓰며 4강에 진출하였다. 이번에 맞상대할 팀이 막강한 전력을 갖춘 <E-Rain>이기에 전술을 활용한 <Team 106>의 작전이 통할 지 주목해 볼 대목이다.

<E-Rain>은 레이서 오한솔이 감독을, 레이싱 모델 류지혜가 매니저를 맡고, 김성록, 조성제, 이중대, 장진형이 출전하며, <Team 106>은 정연일 레이서가 감독을, 김하율 레이싱 모델이 매니저를, 그리고 선수로는 이동민, 신동이, 유영혁, 홍석현이 출전한다.

카트라이더 리그를 시청할 수 있는 IPTV 내의 e스포츠 채널인 SPOTV GAMES는 SK BTV 실속형 가입자들은 채널 262번, LG U+TV TV G 상품 가입자들은 채널 109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YouTube e스포츠 채널(https://www.youtube.com/esportstv/)에서도 동시 방송된다. 또한 IPTV 가입자라면 추가요금 없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는 SPOTV2에서도 동시 생중계한다(KT 52번, SK 56번, LG 5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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