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박민우, '우사수' 아찔한 로맨스 종지부 찍나김유미-박민우, '우사수' 아찔한 로맨스 종지부 찍나

Posted at 2014. 3. 10. 09:0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모습이다. ⓒ드라마하우스-커튼콜제작단 제공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밀당커플' 김유미, 박민우의 아찔한 로맨스가 종지부를 찍을까?

극 중 이뤄질 듯 말 듯 밀고 당기는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치며 보는 재미를 안겨주고 있는 김유미(김선미 역), 박민우(최윤석 역)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김유미는 박민우에게 흔들리면서도 자신보다 어린 그의 발목을 잡을 수 없어 차갑게 밀어내기만 했다.

허나 지난 방송에서 "누나 옆에 서도 어울리는 남자 돼서 오겠다"라며 파리 유학을 택한 박민우의 진심 어린 말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상황이다.

10일(월) 방송에서는 박민우가 김유미를 위한 홍길동이 되어 다시 한 번 그녀를 뒤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특히, 아닌 척 하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김유미의 모습은 박민우에게 점점 마음이 기울고 있음을 엿보이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 행보가 어떻게 진행되어 갈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자체발광 김유미의 동안 외모와 큰 키에 듬직한 비주얼이 매력적인 박민우는 역대 최고 연상연하 커플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아 왔던 터이다.

실제 촬영현장에서 김유미는 후배인 박민우를 든든하게 리드하는 등 두 사람은 보기만 해도 미소를 짓게 만드는 훈훈함을 뽐내며 촬영장을 유쾌하게 이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어쩔 수 없이 '윤석(박민우 분)'을 차갑게 내쳐야 했던 '선미(김유미 분)'이지만 깊은 외로움으로 늘 애정에 목말라 있는 그녀인 만큼 두 사람이 어떤 엔딩을 맞이하게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엄태웅(오경수 역), 김성수(안도영 역), 박민우(최윤석 역) 세 남자의 매력이 폭발하며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들었다.

'밀당커플' 김유미, 박민우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될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9회는 10일(월)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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