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이' 김진수, 애절한 눈물열연으로 스태프 감동'맏이' 김진수, 애절한 눈물열연으로 스태프 감동

Posted at 2014. 3. 10. 12:3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더솜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진수가 <맏이>에서 자상한 남자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JTBC 주말드라마 <맏이>의 김진수가 라미란을 위한 폭풍매너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 된 52회에서 극중 김진수의 부인인 라미란 (미순역)이 불임으로 아이를 낳지 못하자, 아이에게 무서울 정도로 집착하는 것을 본 김진수가 안타까워하며 일편단심 순수하게 그녀의 곁을 말없이 지켜주었다.

김진수는 김태진(영재역)의 병원에서 데려온 해외 입양 예정인 아기에게 새벽에도 찾아가 아기가 보고 싶다고 집착하는 라미란을 뒤에서 말없이 바라보았다.

그리고 아기를 입양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로 상심에 빠져있는 라미란에게 애처로운 눈빛과 이불로 감싸 안아주고 보듬어 주며 세심하고 자상한 남자의 모습을 보였다.

그 동안 해맑은 모습을 보인 김진수, 라미란 커플의 애절한 눈물연기를 숨죽이며 지켜 보던 스태프들도 마음이 짠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16일 54회로 종영을 앞두고 있는 <맏이>는 토, 일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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