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레이블 BALJUNSO, 화려한 출정개막쇼인디 레이블 BALJUNSO, 화려한 출정개막쇼

Posted at 2014. 3. 10. 16:01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BALJUNSO) 8일 토요일 오후, 홍대 걷고 싶은 거리 문화의 공원 내 특설무대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대한민국 K-POP의 역사가 새로 쓰여질 한 페이지의 서막이 시작되고 있었다.

유투브 SM town(에스엠 타운)채널과 유스트림, 온라인 음악사이트 Genie(지니)를 통해 생중계 되는 인디레이블 BALJUNSO(발전소)의 화려한 출정 개막 쇼는 특별 MC 슈퍼주니어 신동의 무대로 그 시작을 알렸다.

신명 나는 사물놀이와 태평소가락은 지나가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비롯하여 전 세계로 생중계 되는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이어 무대에 오른 4월 데뷔예정인 힙합 크루 팀, 'Play the Siren(플레이 더 사이렌)의 신나는 퍼포먼스에 처음 음악을 듣던 관객들도 쉽게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이 날 팀 'Play the Siren(플레이 더 사이렌)'은 민요를 접목시킨 힙합리듬의 일렉트로닉 곡  '태평가'를 시작으로 f(x)의 루나가 스페셜 게스트로 피쳐링 무대에 함께 참여한 'Dream drive(드림드라이브)'등 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어반 뮤직을 하는 팀답게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K-POP음악의 다양함을 매력으로 내세웠던 이번 출정 개막쇼 'BALJUNSO WORLD WIDE PROMOTION(발전소 월드 와이드 프로모션) - 시동을 걸다'는 밴드음악 장르의 다양함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7팀의 무대중 5팀의 밴드팀이 구성되어 있던 이번 공연에서는 UK 모던 락 밴드,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게러지락 밴드, 어반뮤직밴드, 팝락밴드, 펑키밴드의 매력을 한번에 맛볼 수 있었다.

관객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들리는 게러지락밴드 'Wasted Johnny's(웨이스티드 쟈니스)'의 열정적인 무대는 현장 관객들에게 추운 날씨를 잊게 만드는 열기를 선사했으며, 어반 뮤직 밴드 ‘신촌 타이거즈’의 재치있는 가사와 쉬운 멜로디는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수많은 앵콜 요청을 쇄도하게 만들었다.

'Kikaflo(키카플로)'의 알찬 무대 구성은 말 그대로 힙합의 진수를 보여주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UK 모던 락 밴드 'HLIN(홀린)'의 감성무대에 이어 015B의 장호일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밴드 'EZEN(이젠)'의 고퀄리티의 노련한 무대 퍼포먼스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묶여놓으며 거리가 마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 살아있는 전설, 밴드계의 레전드 '사랑과 평화'는 노장의 투혼이라는 말이 어울렸던, 말 그대로 레전드의 무대를 선사했다. 'Get of a ting that', '한동안 뜸했었지', '청바지 아가씨' 등 관객들에게 익숙한 노래와 함께 신곡 '이날의 봉급'을 선보였고, 사랑과 평화의 보컬 이철호는 “앞으로 20여년은 더 무대에 설 수 있을 것"이라며 관객들과 시청자들에게 무대에 대한 열정을 전달했다.

생중계된 이 날의 공연은 유투브 SM town(에스엠 타운) 채널을 통해 전세계 160만명 이상의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유스트림, 지니(Genie)에서도 생중계 되어 약 200만 명 이상의 전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에서도 러시아, 하와이, 독일등 다국적의 관객들이 동원되며 K-POP의 다양함과 비주류 음악이라고 불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힙합과 밴드음악을 전세계에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올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인디 음악의 메카 홍대에서 펼쳐진 본 공연은 유투브 SM town(에스엠 타운) 채널을 통해 새로운 K-POP의 성공 가능성을 가늠케하며, "K-POP음악이 다양하다니! 신기하다", "대한민국 인디 음악이 고 퀄리티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인디 K-POP, 앞으로 주목하겠다. 기대된다"라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기도 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한류 문화 컨텐츠에 있어서 새로운 K-POP, 신 한류로 거듭 태어날 힙합과 밴드음악계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인디레이블 주식회사 BALJUNSO(발전소)가 신 한류 K-POP이 성장함에 있어서 어떠한 역할로 거듭 날 것인지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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