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 '감격시대' 촬영 순조롭게 진행배우 진세연, '감격시대' 촬영 순조롭게 진행

Posted at 2014. 3. 10. 17:3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진세연'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 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에 출연 중인 진세연(김옥련 역)이 10일(월) 오후부터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진세연 씨의 타드라마 해외촬영은 '감격시대' 제작진과 사전 협의된 사항이었고, 향후 '감격시대' 방송에 대해서도 차질을 빚을 사항은 아닌 것으로 전해진다.

진세연은 해외촬영을 마치자마자 바로 귀국하여 미리 조정된 스케줄에 따라 감격시대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번 해외촬영은 불가피하게 결정된 사항으로 이후 감격시대 촬영에 매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 레이앤모 관계자는 "이번 건으로 '감격시대'가 논란에 올라 당혹스럽고, 시청자들에게 우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감격시대'는 더욱 의기투합해 마지막 촬영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감격시대'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목극 왕좌를 차지한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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