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권율, 첫사랑 등장에 로맨스 새 바람 맞나'천상여자' 권율, 첫사랑 등장에 로맨스 새 바람 맞나

Posted at 2014. 3. 12. 09:5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KBS 2TV 일일극 <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안소민)에서 일편단심 로맨스를 이어가는 순정남 권율이 첫사랑과 재회. 로맨스 전개에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어제 방영된 <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안소민)에서 지석(권율 분)은 선유(윤소이 분)에 대한 마음을 선유의 삼촌에게까지 고백하며 점차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그런 지석의 모습에 불안감을 느낀 지희(문보령 분)와 태정(박정철 분)은 지석과 선유를 멀어지게 할 회유책으로 은수(구재이 분)를 선택. 외국에 있던 은수를 한국으로 불러내 L식품의 푸드컨설턴트로 초빙해 지석과 계속되는 만남을 예고했다.

지석은 선유를 만난 후 그녀에 대한 순애보를 한결같이 이어왔지만 그간 은수라는 이름이 나올 때마다 불편한 모습을 보인 것이 사실. 이에 시청자들 역시 지석의 마음 한 켠에 자리한 은수의 존재를 궁금해 했었다.

어제 등장한 은수는 지석과의 재회 전 지희와 태정을 먼저 만나 함께 일할 것을 결정했고, 친구 지희와의 대화에선 지석을 잊지 못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 지석의 로맨스에 그녀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오랜 기다림과 고난 끝에 이제 막 로맨스의 결실을 얻은 지석이 과연 오래 마음에 남겨둔 첫사랑과의 재회에 어떤 변화를 그릴지 궁금증을 증폭. 자의가 아닌 할머니의 반대로 인해 가슴 아픈 이별을 맞았던 두 사람이기에 이번 재회가 남다를 터, 순정남 지석의 오랜 순정 첫사랑의 등장은 지석의 로맨스에 새 바람을 예고하며 극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권율은 지석이 선유에게 푹 빠져 있는 모습을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럽게 표현. 티 없이 맑은 로맨스를 선보임과 동시에 첫 사랑과의 재회에는 흔들리는 눈동자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극 전개에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KBS 2TV 일일극 <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안소민)는 지석을 중심에 두고 선유와 태정 그리고 지희까지 각자의 진실을 숨기려 고군분투. 여기에 첫사랑의 등장까지 더해져 지석이 맞이하고 선택하는 모든 일들에 시선을 집중. 그를 중심으로 이어가는 스토리 전개에 시청자들을 빨려 들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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