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윤현민, '감격시대' 뜨거운 대결 구도 본격 시작김현중-윤현민, '감격시대' 뜨거운 대결 구도 본격 시작

Posted at 2014. 3. 13. 16:4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감격시대' 프로그램 모습이다. ⓒ레이앤모 제공

김현중과 윤현민이 첫 만남부터 팽팽한 기 싸움을 벌이며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인다.

수목 드라마의 새로운 왕좌에 우뚝 선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 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김현중(신정태 역)과 윤현민(아오끼 역)이 불꽃 튀는 눈빛을 주고 받으며 첫 만남부터 뜨거운 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돼 18회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지난 회 '정태'는 '원평(이준석 분)'과 파리노인의 수하인 '광패(이관훈 분)'와 함께 '옥련(진세연 분)'을 구출하기 위해 공부국으로 잠입하지만 미리 기다리고 있던 '아오끼'에게 발각된다. '정태'는 '아오끼'에게 당당하게 1:1로 싸울 것을 제안하고 둘은 공부국 안뜰에서 뜨거운 한판 승부를 벌인다.

13일(수) 방송에서는 '정태'와 '아오끼'의 불꽃 튀는 대결과 함께 이 싸움의 끝은 어떻게 될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무수한 실전 싸움을 통해 성장해온 '정태'와 일국회의 지옥 같은 훈련을 견뎌온 '아오끼'의 대결은 어느 때보다 긴장감을 높이며 누가 더 강한지, 어떤 대결을 보여주게 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정태'에 대한 '가야(임수향 분)'의 마음을 눈치 채고 있는 아오끼는 가야의 진심이 '덴카이(김갑수 분)'에게 알려지게 되었을 때, 그녀에게로 향할 칼날로부터 '가야'를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태'를 제거하려 들 것으로 보여, 두 사람의 팽팽한 대결 구도가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긴장감을 불어 올 것으로 보인다.

'아오끼'로 인해 위기에 처하게 될 '정태'를 위한 '가야'의 선택에도 관심이 모아지며 아오끼의 존재는 러브라인에도 새로운 자극제가 될 전망이다.

'정태'와 '아오끼'의 불꽃 튀는 첫 만남과 대결이 예고된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18회는 13일(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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