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소연, '달래 된 장국' 강렬한 첫 등장 예고배우 이소연, '달래 된 장국' 강렬한 첫 등장 예고

Posted at 2014. 3. 14. 10:3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이소연' 모습이다. ⓒJTBC 제공

배우 이소연이 주말극장을 숨죽이게 할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연출 김도형, 제작 드라마하우스)'의 타이틀롤 이소연(장달래 역)의 첫 등장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소연은 극 중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의 커리어 우먼 '장달래'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 기내에서 영자 신문을 보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방불케 하는 세련미로 무장해 눈길을 더하고 있다.

이는 부산 사투리 소녀 '장국(윤소희 분)'이 세월이 흘러 어떤 연유로 기내에서의 모습으로 첫 등장을 하는지 이름은 물론, 머리부터 발끝까지 달라진 '장달래(이소연 분)'의 첫 등장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 장면은 '장국'과 동일 인물이라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변한 장달래의 도도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이에 차도녀의 종결자로 등극한 이소연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표정과 말투를 비롯해 작은 악세사리 하나도 직접 챙기는 이소연의 꼼꼼함으로 캐릭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엿보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세련된 외모 속에 숨겨진 장달래만의 반전 매력은 배우 이소연으로 인해 더욱 풍성하게 표현될 전망으로 설렘을 높인다.

한편, '달래 된, 장국: 12년 재회'는 2002년 당시 고3 커플이었던 '유준수(이원근 분)'와 '장국'이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고, 그로 인해 두 집안이 풍비박산이 난다.

이후 '장국'은 '장달래'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던 중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차가운 도시의 커리어우먼으로 완벽 변신하는 배우 이소연이 출연하는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맏이'의 후속으로 3월 22일(토)에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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