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 비너스 CM송 참여해걸그룹 '헬로비너스', 비너스 CM송 참여해

Posted at 2014. 3. 21. 08:5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헬로비너스' 모습이다. ⓒ트라이셀미디어 제공

국민 란제리 비너스에서 2014년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CM송을 발표했다.

그 동안 비너스는 이미 수 십년간 기억되는 CM송으로 유명한 브랜드이다. 이미 1970년대 중반 이장희 씨와 이은하 씨가 비너스 CM송을 불러 사회적으로 대단한 반향을 일으킨 노래이기도 하다.

특히, 노래 중 마지막 부분은 그 후 각종 CF에서 징글로 활용되면서 현재에도 가장 기억이 생생한 부분이기도 하다. 바로 '사랑의 비너스~'이다.

2014년 봄, 비너스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발표하는 새로운 CM SONG은 기존의 로고송으로 활용되던 엔딩 부분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작됐다.

특히, 이번 CM송은 상큼하고 발랄한 걸그룹 '헬로비너스'와 함께 했다. 헬로비너스가 부르는 비너스 송은 상큼 하면서도 발랄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따라 부르고, 흥얼거리기 쉬우며 경쾌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비너스 CM송은 비너스 블로그 또는 비너스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의 멤버인 유아라와 유영은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 무지개'와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를 통해 연기돌로 완벽한 변신을 선보이고 있으며, 헬로비너스는 다음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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