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3' 버나드 박-권진아, 허를 찌르는 '위험한 도전''K팝 스타3' 버나드 박-권진아, 허를 찌르는 '위험한 도전'

Posted at 2014. 3. 21. 13:37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K팝스타)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 두 최강자 버나드 박과 권진아가 허를 찌르는 '위험한 도전'으로 'TOP4 결정전'에 나선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이하 K팝 스타3)'는 지난 17회 분에서 펼쳐진 첫 생방송을 통해 'Almeng(최린-이해용)'-권진아-'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버나드 박-샘김-한희준 등 TOP6 멤버를 공개한 상황. 방송말미에 역대 시즌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3사(社) 위크(week)' 제도와 이번 주 'YG 위크-TOP4 결정전'이 예고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 'K팝 스타3'를 들썩이고 있는 두 최강자, 버나드 박과 권진아가 예상을 뒤엎는 과감한 선곡으로 'TOP4 결정전' 무대를 준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팝 음악에 강세를 보여 왔던 버나드 박이 한국 가요로, 한국 가요로만 승부를 벌여왔던 권진아가 팝 음악으로 도전장을 내미는 것. 두 사람은 꿈에 한발 더 다가가는 'TOP4 결정전'을 앞둔 만큼 유리한 선곡 대신 예측불허 승부수를 띄우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버나드 박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통해 정통 한국 발라드에 도전한다. 미국 애틀랜타 출신으로 한국말이 서툰 버나드 박에겐 한국 가요보다 팝송이 더 유리한 선곡인터.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역시 "한국어가 서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 가요 말고 팝송을 부르는 것도 괜찮다"는 조언을 덧붙였던 바 있다.

그러나 버나드 박은 "한국어를 잘 이해 못해서 한국 노래의 감정표현이 몹시 힘든 건 사실이다"며 "하지만 'K팝 스타3'의 우승자가 되려면 K팝으로도 가능성을 보여야한다. 계속해서 시도해야한다"고 위험을 감수하고도 한국가요를 선곡, 불타는 열정을 실감케 했다.

그런가 하면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한 권진아는 스팅의 'Fields Of Gold'로 무대를 꾸릴 예정이다. 권진아는 한국가요를 자신의 색에 맞게 편곡해왔던 그동안의 라운드와 전혀 다른 무대를 만들기 위해 고심을 거듭했던 상태. 이로 인해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면서 보컬의 매력을 확실히 드러낼 수 있는 외국 곡을 선택했다. 처음으로 팝 음악에 도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 ‘신흥강자’의 위력을 톡톡히 드러낼 전망이다.

제작진 측은 "버나드 박과 권진아가 위험을 감수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며 "차세대 ‘K팝 스타’가 되기 위해 먼 미래를 내다본 결정이었던 것 같다. 잘할 수 있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을 위해 박차를 가하는 두 사람의 열정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K팝 스타3'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YG 위크'로 진행되는 'TOP4 결정전'이 펼쳐질 'K팝 스타3' 18회 분은 오는 2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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