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달래 된, 장국' 관전 포인트 3 전격 공개드라마 '달래 된, 장국' 관전 포인트 3 전격 공개

Posted at 2014. 3. 21. 15:06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JTBC)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내일(22일) 밤 대망의 첫 방송으로 주말극장을 찾아간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홈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2002년 당시 고3 커플이었던 유준수(이원근 분)와 장국(윤소희 분)의 하룻밤 불장난으로 인해 두 집안이 풍비박산이 난다. 이후 장국은 장달래(이소연 분)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던 중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이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될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를 300%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한다.

1. 월드컵 열기를 되새길 수 있는 2002년 완벽 재현

'달래 된, 장국: 12년의 재회'는 2002년을 주요 배경으로 하여 우리나라 선수들이 활약했던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브라운관에 담아낸다. 이를 통해 당시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휴대폰, 택시 등의 아이템과 에피소드들은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자아내 쫄깃한 재미를 선사 한다고. 여기에 대한민국이 환희에 젖어있는 순간, 윤소희(장국 역)와 이원근(유준수 역)의 대형사고가 벌어지게 될 예정으로 더욱 극적인 전개가 펼쳐질 전망이다.

2. Before&After, 12년을 기점으로 달라지는 인물들의 운명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비밀'은 윤소희와 이원근의 하룻밤 불장난로 인해 극 초반부터 큰 사건이 일어나는 터. 이로 인해 윤소희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12년 후 장달래로 개명, 이소연(장달래 역)으로 180도 달라진 모습이 되어 돌아온다. 또한 이원근은 연애 콤플렉스를 지닌 생계형 장남 남궁민(유준수 역)으로 성장하여 이소연과 재회를 이룬다. 이로 인해 12년 전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채 사랑에 빠지게 될 남궁민과 이소연이 그려낼 로맨스는 그들의 쉽사리 끊어질 수 없는 운명을 그려낼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3. 전 세대를 아우르는 웰메이드 스토리+아역-성인 연기자의 환상 조합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따뜻한 가족애, 휴머니즘에 대한 고찰을 담아내어 온가족이 둘러앉아 함께 볼 수 있는 진정함 홈드라마가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윤소희, 이원근, 류효영(주다해 아역)의 가족을 중심으로 한 아기자기하고 긴밀한 스토리는 훈훈한 감성이 더해져 더욱 완성도 있는 드라마가 될 것임을 예감케 하고 있다.

또한,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연기할 꽃고딩 윤소희, 이원근, 류효영과 성인 역의 이소연, 남궁민, 이태임(주다해 역)의 완벽 싱크로율은 비주얼 뿐만 아니라 연기 열정까지 빼닮아 환상 조합을 구축했다. 여기에 배종옥(최고순 역), 천호진(유정한 역), 박해미(평범숙 역), 이한위(주철수 역), 지수원(김영희 역) 등의 믿고 보는 관록 배우들의 명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관전 포인트 공개로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는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내일 3월 22일(토) 밤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내일(22일) 밤 대망의 첫 방송으로 주말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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