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된, 장국' 배우들, 웃음 가득한 대본 인증 샷 공개'달래 된, 장국' 배우들, 웃음 가득한 대본 인증 샷 공개

Posted at 2014. 3. 22. 13: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달래 된, 장국' 배우들 모습이다. ⓒ드라마하우스 제공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극본 김이경, 연출 김도형, 제작 드라마하우스)'의 배우들이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22일(토) 오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의 배우들이 웃음 가득한 대본 인증 샷을 릴레이로 공개하며 셀프 홍보를 자처한 것이다.

사진 속 배우들은 저마다 촬영하던 모습 그대로 자신의 배역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 드라마 속 이들의 호흡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이소연은 극 중 열연할 '장달래'의 세련된 패션을 뽐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가 하면 남궁민(유준수 역)은 트레이드 마크인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대본을 두 손으로 가지런히 들고 있어 눈길을 더한다.

또한, 배우들의 대본 인증 릴레이는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어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실제 촬영현장에서 배우들은 이미 끈끈한 가족애로 똘똘 뭉쳐 찰떡궁합을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의 한 관계자는 "장장 6개월동안 함께하는 작업인 만큼 많은 배우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연기하고 있어 현장 분위기가 매우 좋다"라며 "보다 좋은 장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배우들의 본격적인 활약을 지켜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2002년 당시 고3 커플이었던 '유준수'와 '장국'의 하룻밤 불장난으로 인해 두 집안이 풍비박산이 난다.

이후 '장국'은 '장달래'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던 중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들의 첫 방송 사수 궐기 홍보로 구미를 한껏 자극하고 있는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22일(토) 오후 8시 45분에 1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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