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주간차트서 봄맞이 상큼 발랄 걸그룹 경쟁지니, 주간차트서 봄맞이 상큼 발랄 걸그룹 경쟁

Posted at 2014. 3. 25. 07: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지니 주간차트 모습이다. ⓒkt뮤직-지니 제공

날씨가 풀리면서 봄기운 완연한 상큼 발랄한 걸그룹들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3월 4주차(3월 17일~3월 23일) kt뮤직이 운영하는 음악 사이트 지니의 주간차트에 따르면, 소유와 정기고의 '썸(1위)'과 임창정의 '흔한 노래(2위)'에 이어서 '투애니원'의 정규2집 타이틀 'Come Back Home'이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섹시 발랄하게 돌아온 '포미닛'의 '오늘 뭐해'는 무려 100위를 상승해 4위를 올랐고 '소녀시대'의 'Mr.Mr.'가 5위를 차지해 걸그룹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이어 봄의 전령사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6위를 차지했다. 3년 연속 차트 봄을 알리는 시즌송으로 상위권으로 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4차원의 엉뚱한 매력으로 이름부터 상큼한 '오렌지캬라멜'의 신곡 '까탈레나'가 7위, 로꼬의 '감아' 8위,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이 9위, 선미의 '보름달'이 10위를 차지했다.

kt뮤직 관계자는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발라드곡이나 상큼 발랄한 댄스곡들을 즐기는 경향이 나타난 한 주였다"라며 "당분간 계절의 변화를 반영한 신곡들이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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