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 '기황후' 하지원-황자와 함께한 '완전체' 공개배우 주진모, '기황후' 하지원-황자와 함께한 '완전체' 공개

Posted at 2014. 3. 25. 07:4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왕실 가족 '완전체' 모습이다. ⓒ판타지오 제공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왕유' 역으로 열연 중인 주진모가 하지원, 황자와 함께 왕실 가족의 '완전체'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쉬는 시간 주진모와 하지원이 극 중 아들 마하 역의 아역 배우를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의 작은 양 손을 꼭 부여잡고 있는 주진모와 하지원의 애틋한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세 사람은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한 채 엇갈린 운명을 그리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황자 '마하'는 '왕유'와 '승냥(하지원 분)' 사이에서 낳은 아들로 현재 두 사람은 '마하'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과 대조되는 다정한 가족 사진 공개로 세 사람의 재회를 바라던 시청자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조금이라도 만족시켜 주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아이가 긴 촬영에 힘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살뜰히 챙기는 것은 기본, 쉬는 시간에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놀아 주는 등 아이에게 특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특히, 주진모는 극 중 운명적으로 끌리는 아들 마하와의 조우를 그려내기 위해 촬영이 다 끝나고도 한참 인사를 나누며 함께 한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가족샷! 꼭 재회했으면 좋겠다", "행복해 보이는 세 사람~고려 왕실 가족의 완전체다", "실제로도 정말 사이가 좋은 듯! 보기 좋다", "꿈 같은 조화! 얼른 함께 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황태후(김서형 분)'가 황제 자리를 두고 실제 친 모자 사이인 기승냥과 마하를 이간질하기 시작한 것과 동시에 '왕유'와 '승냥'의 기막힌 협공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41회는 25일(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