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틴트', '인가'를 오색빛깔 색으로 물들다걸그룹 '틴트', '인가'를 오색빛깔 색으로 물들다

Posted at 2014. 3. 31. 09:4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틴트' 모습이다. ⓒGH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8일(금)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을 알린 걸그룹 '틴트'가 SBS '인기가요'를 오색(五色)빛깔 틴트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무대가 끝남과 동시에 온라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틴트가 30일(일) 오후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늑대들은 몰라요' 컴백무대를 통해 상큼, 러블리 매력을 한껏 뽐냈다.

동화 속 스토리를 재현해낸 듯한 무대와 빨간 망토 요정으로 완벽히 변신한 틴트의 모습은 거센 섹시열풍 속 틴트만의 차별화된 콘셉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5인(人) 5색(色)의 다채로운 색깔로 '인기가요' 무대를 가득 채워내 일요일 오후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그 뿐만 아니라 틴트의 풋풋한 보이스와 가사에 딱 들어맞는 앙탈춤의 깜찍 발랄한 퍼포먼스는 새로운 것에 목말라 있던 대중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전하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모르게 노래 흥얼거리고 있는 중", "요즘 드문 콘셉트라 더 시선이 간다", "연습 많이 한 티가 난다", "빨간 망토 차차들 같다. 동화 보는 듯", "앙탈춤 너무 깜찍한거 아님"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늑대들은 몰라요'는 '남자들이 몰라주는 여자들만의 얘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곡으로 여자들의 속마음을 담은 톡톡 튀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대중성까지 모두 겸비해 컴백무대와 동시에 온라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심상찮은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성공적으로 컴백무대를 마치고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을 예감케하고 있는 틴트는 각종 방송을 통해 맹활약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