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유영, '앙큼한 돌싱녀' 배우들과 찰칵'헬로비너스' 유영, '앙큼한 돌싱녀' 배우들과 찰칵

Posted at 2014. 4. 9. 10:4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헬로비너스 '유영'이 공개한 사진이다. ⓒ판타지오 제공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원 제작 판타지오, IOK미디어)'에서 여우 사원 '피송희'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유영이 '앙큼한 돌싱녀' 배우들과의 다정한 인증 샷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9일(화) 오전 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에는 "'앙큼한 돌싱녀' 벌써 4회 밖에 안남았네요ㅠㅠ 그래도 모두 스마일~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 드려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다음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회사 선후배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서강준, 이민정과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포즈로 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그간 쌓아 온 우정을 과시했다.

유영은 극 중 얄미운 선배 '피송희'의 모습과는 다른 상큼한 미소로 애교만점 반전 매력을 드러냈으며 이민정, 서강준 역시 '훈남훈녀' 분위기를 발산하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p.s 피송희와 차대표님이?! 소원성취^^"라는 이어진 멘트와 함께 극 중 회사 대표이자 짝사랑 대상인 주상욱과 찰떡 호흡을 보여주는 설정 샷을 선보였다.

사진 속 주상욱은 카리스마 대표 '차정우'로 빙의한 듯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유영은 마치 짝사랑 '차정우'와 함께 하는 소원을 이룬 듯 양 손을 포갠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었다.

유영의 촬영장 인증 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영 실제론 애교 많은 듯! 볼수록 매력 있네", "이제 '앙큼한 돌싱녀'도 거의 끝나가네! 아쉬워", "차대표와 소원성취 설정샷 너무 귀여워", "'앙돌' 4회 밖에 남지 않았구나~피송희와도 이별을 준비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엉뚱 발랄한 여우 사원 '피송희'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영을 비롯해 주상욱, 이민정, 김규리, 엘 등의 활약으로 마지막까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9일(수) 오후 10시 13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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