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지은,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여주인공 캐스팅배우 오지은,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여주인공 캐스팅

Posted at 2014. 5. 7. 10:4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오지은'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오지은이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여주인공 '소원' 역으로 캐스팅돼 화제다.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제작 신영이엔씨)'의 타이틀 롤인 '한소원' 역으로 캐스팅돼 6월부터 안방극장에 방영될 예정이다.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며 힘든 과정 속에서 한 여자의 아름다운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큰 시련을 이겨내고 순수하고, 밝고, 당찬, 긍정 에너지 캐릭터 '한소원' 역으로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오지은은 최근 종영한 OCN '귀신 보는 형사-처용'에서 강력계 여형사 하선우 역으로 오지호와의 오지커플, 빙의 된 1인 2역 연기, 전효성과의 교복 셀카, 먹방 등 수 많은 수식어와 이슈를 몰고 왔으며, 다양한 감정씬을 잘 소화 해내 연기력을 또 한번 인정받았다.

오지은은 2006년 SBS 드라마 '불량가족'을 시작으로 '드라마의 제왕', MBC '이산', KBS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그리고, 영화 '쌍둥이들', '불신지옥', '평행이론'등 데뷔 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수 많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정적이고 폭 넓은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의 연기변신 또한 많은 기대된다.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소원을 말해봐'의 타이틀 롤을 오지은이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하지만 너무나 큰 역할이고 7개월이란 시간 동안 촬영을 해야 함으로 우선 건강과 체력관리부터 신경 쓰고 있으며, 오지은 또한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캐릭터 분석 및 연기공부에 한창이다. 부족함 없도록 많은 준비를 하여 시청자와 팬분들께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그래도 당신', '소금인형', '하노이신부'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와 '에어시티', '미스리플리', '오자룡이 간다' 등을 연출한 최원석PD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 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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