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서강준, 데뷔작 '방과 후 복불복' 새삼 화제'서프라이즈' 서강준, 데뷔작 '방과 후 복불복' 새삼 화제

Posted at 2014. 5. 20. 08:0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서프라이즈 '서강준' 모습이다. ⓒ판타지오 제공

차세대 '국민 연하남' 반열에 오르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서프라이즈' 서강준의 데뷔작인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극본/연출 정정화 제작 판타지오 픽쳐스, 그룹에이트)'이 새삼 화제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완벽한 연하남 '국승현' 역을 맡아 새로운 국민 연하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신예 스타로 각광 받고 있는 서강준은 지난 해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드라마툰이라는 신선한 장르와 국내 최초 배우 그룹의 탄생을 알린 '방과 후 복불복'이 최근 주연 서강준의 상승세에 힘입어 다시금 포털 채널에 재등장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해 9월 첫 선을 보인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얼떨결에 '뽑기부'에 초대돼 부장 완장을 차게 된 김소은과 재기 발랄한 다섯 명의 꽃미남 뽑기 부원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미션 수행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강준은 극 중 노랗게 탈색한 헤어 스타일과 반항아 적인 이미지의 남자 주인공 서강준 역을 맡아 최초 방영 당시에도 타 멤버들 중 가장 강렬한 눈도장을 찍으며 차세대 스타 탄생을 예고하며 이목을 끈 바 있다.

데뷔 후 불과 4개월 만에 MBC 단막극 '하늘재 살인사건'으로 확실한 가능성을 인정 받은 서강준은 곧 바로 '앙큼한 돌싱녀'에서 주상욱과 함께 남자 주인공으로 파격 캐스팅 되는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보였고 이 작품으로 '국민 연하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영화와 예능, 광고 등을 동시다발 적으로 섭렵해 나가고 있는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최근 다른 멤버인 팀의 막내 이태환도 tvN '고교처세왕'에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활동 신호탄을 쐈고 공명 역시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와 '도희야'를 통해 영화로 먼저 얼굴 알리기에 나서는 등 서강준에 이어 다른 멤버들의 활동 소식도 하나 둘 들리고 있어 당분간 이러한 관심은 쭉 이어질 전망이다.

서강준의 데뷔작인 '방과 후 복불복'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강준에게 이런 모습이! 완전 대박이다", "서강준 때문에 찾아봤는데 진짜 재미있다", "다시 봐도 꿀 재미. 정주행 시작", "서강준은 데뷔작에서도 잘생겼네", "다른 서프라이즈 멤버들도 멋있다. 빨리 작품을 통해 볼 수 있기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과 후 복불복' 재방영의 일등공신 서강준은 최근 신민아, 조정석 주연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캐스팅돼 촬영을 끝마쳤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 엉뚱한 연하남의 매력으로 여자 출연진들을 비롯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등 연일 승승장구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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