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널사' 최우식 귀여운 악동의 첫 등장!'운널사' 최우식 귀여운 악동의 첫 등장!

Posted at 2014. 7. 10. 09:45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JYP엔터테인먼트) 최우식이 '운명처럼 널 사랑해' 속 귀여운 악동의 매력을 선보이며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극본 주찬옥, 조진국/연출 이동윤)에서 장혁의 이복동생 '이 용' 역을 맡은 최우식이 첫 등장부터 귀여운 넉살과 다채로운 표정연기로 톡톡 튀는 존재감을 선사한 것.

지난 9일 방송된 3회에서 이 용(최우식 분)은 이 건(장혁 분)의 후사와 대를 걱정하는 종친들에 의해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건의 집으로 들어와 같이 살게 되었고, 건의 회사에 취직까지 하게 되었다. 사장실에서 건이 수령한 택배에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던 용은 건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몰래 사장실에 들어오는데 성공, 우연히 건의 베드신이 담긴 영상을 보게 되며 악동의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재빠르게 영상을 복사한 용은 집에서 왕회장(박원숙 분)에게 일부러 영상을 보여주는 등 집안 후계자의 자리를 놓고 건을 견제하는 라이벌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집안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장혁과 경쟁하게 되는 라이벌로 등장한 최우식은 능글맞으면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미워할 수 없는 악동의 매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입체적인 표정 연기로 캐릭터에 생명감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최우식 악동의 미소 너무 귀여웠다", "얄미운데 미워할 수 없는 용이",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장난기 가득한 게 마치 픽시요정같다", "역시 최우식 기다린 보람이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미워할 수 없는 악동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최우식의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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