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뻐꾸기 둥지', 계속되는 황동주의 배신드라마 '뻐꾸기 둥지', 계속되는 황동주의 배신

Posted at 2014. 7. 11. 09:54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 주식회사뻐꾸기둥지) 이채영과 황동주는 아들 정지훈과 함께 놀이공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이를 안 장서희는 배신감에 몸서리쳤다.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극본 황순영, 연출 곽기원, 백상훈, 제작 주식회사 뻐꾸기둥지/예인 E&M)' 28회 방송에서 정지훈(정진우 역)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이채영(화영 역)의 모습은 남편 황동주(정병국 역)의 배신에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장서희(백연희 역)를 더욱 애처롭게 했다.

황동주는 정지훈과 이채영의 만남을 만들어주기 위해 장서희에게는 남자들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거짓말로 둘러대고 정지훈을 데리고 집을 나섰다. 이채영은 황동주, 정지훈과 함께 놀이동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자신을 잘 따르는 정지훈을 보며 행복해했다.

황동주는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놀이동산에서 찍은 사진을 이채영에게 맡겼으나, 이채영은 세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정지훈의 가방 속에 몰래 넣었고, 집에 돌아온 정지훈의 가방 속 사진을 본 장서희는 배신감에 몸서리 쳤다.

한편, 김경남(유성빈 역)을 통해 형부인 황동주에게 여자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된 손가영(백준희 역)은 친구이자 황동주의 동생인 김민좌(정유미 역)와 함께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황동주의 회사로 향했다. 이때 이채영과 함께 회사를 나서는 황동주를 목격하게 되고, 그들을 미행하여 다정하게 호텔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을 확인하고 이에 경악했다.

다음 날 커피숍에 앉아 전날 놀이동산 사진을 보던 장서희는 심란한 마음에 커피숍을 나서고 우연히 황동주와 이채영이 다정하게 거리를 걷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 모습에 장서희는 깊은 슬픔과 분노를 느끼게 되고, 이후 장서희의 분노가 폭발할 것으로 예고되었다. 앞으로 펼쳐질 장서희의 반격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는 오빠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여자의 대리모가 되어 처절한 복수를 꿈꾸는 한 여인과 자신의 인생과 아이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또 한 여인의 갈등을 그린 처절애잔 복수극으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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