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완, 동료-후배 뮤지션들 'History' 발매 응원태완, 동료-후배 뮤지션들 'History' 발매 응원

Posted at 2014. 7. 19. 11:4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선 공개곡 'History'의 응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트위터 캡쳐

8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브랜뉴뮤직의 R&B 아티스트 태완의 선 공개곡 'History'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18일 공개됐다.

이에 오랜 공백 기간 끝의 그의 발매 소식에 동료 및 후배 뮤지션들로부터 응원을 받아 태완의 배태랑 프로듀싱 커리어를 인증했다.

특히, 그중 태완이 프로듀싱을 여러 번 했었던 '엠블랙'의 미르는 "R&B 교과서 태완이형 음원 나왔다 +_+ 여전히 짱이십니다 형님 ㅠㅁㅠ"라고 트윗을 했으며 최근 'Hug Me'를 발표한 R&B 신예 아티스트 크러쉬도 "태완형 멋있어요!"라고 남겨 '어디 갈래' 싱글을 함께 한 친분을 보였다.

또 같은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 버벌진트와 범키도 각각 "History 나왔습니다 두근두근" ,"태완형의 노래 무조건 추천합니다" 등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무한 애정과 의리를 과시했다.

이 밖에도 피처링에 참여한 산이, 팬텀의 산체스와 키겐 등 다양한 동료 아티스트들이 응원을 하며 31일에 발매될 태완의 미니앨범 'As I Am'의 기대도 한층 높였다.

이어 그의 컴백을 기다려 온 팬들은 "드디어 컴백", "히스토리에서 산이와 태완 호흡 너무 좋아요", "태완 씨 목소리 너무 좋아요 일본으로도 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SNS를 통해 전했다.

8년 만의 새 앨범 'As I Am'의 선 공개곡인 'History'는 태완의 지난 이야기들과 앞으로의 포부를 희망적으로 담은 짙은 알앤비 힙합 트랙으로, 태완이 직접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을 담당했다.

대세 래퍼 산이가 그만의 독특한 랩을 선사해 듣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감각적인 색감과 영상들이 돋보이는 'History' 뮤직비디오는 많은 명품 힙합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온 쟈니브로스의 임석진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되었다.

한편, 태완은 18일 선 공개곡 'History'를 시작으로, 오는 31일 8년 만에 선보이는 새 미니앨범 'As I Am'을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는 물론 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전격 발매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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