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성동일, '특급케미' 화제'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성동일, '특급케미' 화제

Posted at 2014. 7. 24. 10:48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이광수가 성동일과의 '특급케미'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에서 밝고 긍정적인 남자 박수광 역을 맡아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그가 홈메이트 성동일(조동민 역)과의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극에 신선한 재미를 더한 것.

지난 첫 방송에서 박수광은 연인에게 실연을 당한 후 슬퍼하다 머리맡에 장재열(조인성 분) 작가의 책을 펼쳐놓고 휴지가 널브러진 채로 잠이 든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조동민(성동일 분)은 그런 그를 깨우며 "야, 이 책 읽는데 휴지가 그렇게 많이 필요했냐?"라고 묻자, 수광은 잠이 덜 깬 듯한 표정으로 "보면 알걸?"이라며 능청스러우면서도 실감나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둘은 택시 뒷자리에 앉아 휴대폰으로 지해수(공효진 분)와 재열이 등장하는 토크쇼를 시청하면서 ‘환상콤비’답게 서로 맞장구를 치며 극의 생동감을 더했다. 동민이 먼저 "그렇지! 잘한다, 가시내!"라고 하면 수광은 "역시 지해수!”라며 거들고, 다시 동민이 “이제 요새끼가 어떻게 나오나 보자, 요놈"이라고 하자 수광은 "뺀질뺀질 진짜 재수 없게 생겼다, 그죠 형님?"라고 받아 치며 척척 호흡을 맞춰 앞으로 이 둘의 남다른 호흡에 기대를 모으기도.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연기 대박" "이광수-성동일 케미 폭발한다" "박수광 이야기 앞으로 기대된다" "첫 방송부터 이광수 연기 감탄!" "'괜찮아 사랑이야'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어" "이광수 기럭지 훈훈"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과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스토리로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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