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산다2' 신다은, 귀엽고 털털한 매력 과시해'연예인이 산다2' 신다은, 귀엽고 털털한 매력 과시해

Posted at 2014. 7. 25. 07:17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네오스엔터테인먼트) 신다은이 그녀 특유의 귀엽고 털털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배우 신다은이 지난 17일과 2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2'에 출연해 양조장 삼형제 가족의 귀한 막내딸로 변신,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안방극장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앞서 지난 17일 방송에서 가족들과 첫 대면한 신다은은 아침 일찍 일어나 양조장 일로 고생하는 가족들을 위해 손수 밥상과 도시락을 만들어 주는가 하면 아빠에게 안마를 해드리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엄마와 함께 시내 데이트를 즐기는 등 진심 어린 따듯한 행동들로 단시간 내 가족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어 24일 방송에서는 직접 부모님의 머리카락을 염색해 드리기도 하고, 특별한 저녁식사 자리를 만들어 삼형제와 함께 '아빠의 청춘' 노래를 부르며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등 가족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며 귀여운 막내딸 노릇을 톡톡히 해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불꽃 강속구로 야구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 차세대 시구스타로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물론, 신다은 특유의 통통 튀는 발랄함과 애교, 털털한 모습은 삼형제의 마음뿐만 아니라 방송을 접한 남자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술렁이게 만들어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호평이 이어지기도.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 신다은의 모습과 그녀의 진심이 방송에 고스란히 담겨 더욱 좋게 봐 주신 것 같다. 본인 또한 뜨거운 반응에 감사 드리고 있다”며 “방송 촬영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촬영 이후에도 양조장 가족들과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해 신다은의  평소 됨됨이를 짐작케 했다.

신다은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다은 너무 귀엽네", "귀엽고 소탈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연기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 진정한 볼매 배우!", "야구장에서 시구스타로 만나는 건가요”, “이런 동생이면 누구나 동생바보 될 듯", "완소 배우 신다은! 매력 넘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다은은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2’에 이어 박란, 윤세아와 함께 Y-STAR 'THE 프렌즈 in 돗토리'에 출연해 8월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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