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데이', '불후' 첫 출연으로 눈도장 제대로'멜로디데이', '불후' 첫 출연으로 눈도장 제대로

Posted at 2014. 8. 10. 11:52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로엔엔터테인먼트-뷰가엔터테인먼트) 실력파 신예 멜로디데이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처음으로 출연해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멜로디데이는 지난 9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 '전설'로 출연한 가수 윤복희의 곡 '이거야 정말'을 재해석해 무대에 올렸다.

흥겨운 브라스 선율에 맞춰 반짝이 의상을 입고 등장한 멜로디데이는 마치 잘 짜여진 공연 한편을 보는 듯한 인상을 줬다. 멤버 모두 우수한 보컬 기량을 가진 만큼 풍성한 하모니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비주얼은 물론 가창력까지 완벽한 특급신예의 면모를 확실하게 드러낸 셈이다.

이날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지난 3월 가요계에 데뷔한 멜로디데이가 처음으로 출연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멜로디데이 멤버들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서기를 꿈꿔왔을 만큼 정성스럽게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증명하듯 여은은 "데뷔무대보다 더 떨린다. 이거야 정말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예쁘게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작 무대에 올라서는 여유있는 제스처와 흡입력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환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옴므의 창민은 "목소리 톤이 좋네요. 어느 정도의 톤을 낼 수 있을까 했는데 매력적이에요"라고 칭찬했다. 손승연도 "세 분을 보면서 ‘'드림걸즈'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의상도 그렇고 저도 저런 거 하고 싶어요"라며 부러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설' 윤복희는 "나보다 잘했기 때문에 할 말이 없어요. '이거야 정말' 녹음을 하고 처음 라이브를 했을 때 내가 들어도 창피해서 못 듣겠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정말 잘하셨어요”라며 흐뭇해했다.

로디데이는 '불후의 명곡'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주요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이들의 무대영상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멜로디데이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오, 진짜 목소리가 매력적이었다. 굿”, “계속 듣고 싶은 무대였다", "대기실에서는 긴장한 것 같더니 무대 오르니까 180도 달라지더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멜로디데이는 오는 14일 씨엔블루(CNBLUE) 멤버 종현과 함께한 깜짝 콜라보레이션 디지털 싱글을 공개하고 달콤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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