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 '운널사' 속 '아기 사랑꾼' 면모 포착배우 장혁, '운널사' 속 '아기 사랑꾼' 면모 포착

Posted at 2014. 8. 17. 11: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장혁' 모습이다. ⓒ(주)넘퍼쓰리픽쳐스-페이지원필름(주) 제공

배우 장혁이 '아기 사랑꾼'에 등극했다.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의 드라마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주찬옥, 조진국 극본/이동윤 연출/(주)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주) 제작)'가 장혁의 '아기 사랑'이 담뿍 담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우는 아기의 울음도 뚝 그치게 만든 장혁은 단언컨대 '아빠 능력자'였다.

공개된 스틸 속 장혁은 아기를 지긋이 바라보며 따뜻한 눈빛으로 아이컨텍을 하고 있다. 마치 친부자 같은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두 팔을 가운데로 모아 좌우로 흔드는 일명 '아기 어르기'로 남다른 아빠 포스를 풍기고 있다. 장혁의 품 안에 안겨있는 아기의 모습이 평온해 보이기만 하다.

이날 일산 MBC 세트장에서 진행된 아기와의 촬영에서, 장혁은 촬영 중간중간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아기를 안정적으로 안은 채 "우루루~ 까꿍"이라며 능숙하게 아기를 돌봤고,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에 한 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

이처럼 시종일관 아빠미소를 잃지 않은 장혁의 다정다감한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은 "실제 친부자같다"고 말하는 등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운널사' 제작진 측은 "특히 이 날 촬영이 끝날 무렵, '재민' 역을 맡은 갓난아기가 갑작스럽게 울음을 터트리는 돌발상황이 발생했다"면서 "아기가 좀처럼 울음을 그치지 않아 스태프들 모두 당황했는데 장혁씨가 능숙하게 아기를 얼러서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라며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장혁의 '아기 사랑꾼'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 부자 같다", "아기 왜 이렇게 귀여워?", "아기가 장혁이랑 닮은 듯", "우쭈쭈 소리가 절로 나오는 걸", "아기 사랑꾼 장혁에게 이토록 설렐 줄이야", "아기는 순둥순둥해보이고 장혁은 듬직 포스가 물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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