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서효림, 류수영 품에 안겨 눈물'끝없는 사랑' 서효림, 류수영 품에 안겨 눈물

Posted at 2014. 8. 17. 11:44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서효림이 류수영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며 서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SBS 주말특집기획 '끝없는 사랑(연출 이현직, 극본 나연숙)'에서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여인 천혜진 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녀가 류수영(한광훈 역)을 향한 해바라기 사랑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울린 것.

지난 방송에서 천혜진은 신혼집에 걸린 본인의 결혼식 사진을 바라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녀는 “엄마가 우리집을 예쁘게 꾸며 주고 가셨네. 아기 낳고 이 침대에서 아기 키우면서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라며 불안한 심정을 보이면서 아기 침대를 손으로 쓰다듬었다. 이어 아무 말이 없는 광훈을 향해 혜진은 "왜 자신이 없는 거지? 한광훈 씨 안됐다. 참 안됐다. 어쩌다가 나 같은 여잘 만나서..."라며 서글픈 마음을 억누르며 눈물을 삼켰다.

이어 그녀가 서인애(황정음 분)와 한광훈 사이의 사랑을 빼앗고 싶었다며 울음을 터뜨리며 가슴을 치자 광훈은 그녀의 두 손을 꼭 잡아주었다. 혜진은 "참 오랜만에 남편손이 날 잡아주네"라며 이를 뿌리치려고 하자 그는 “노력하자. 우리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날 생명이 있다는 것. 그것보다 중요한 진실은 없어"라며 혜진을 따뜻하게 안아줘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천혜진 사랑 마음 아프다", "광훈 이제 혜진에게 마음 열어주나", "서효림 우는 모습도 넘 예뻐", '천혜진-한광훈 결혼생활 앞으로 궁금하다", "서효림 럭셔리 패션들 다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애(황정음 분)가 원치 않는 임신을 한 후 징역 10년을 구형받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SBS 주말특집기획 ‘끝없는 사랑’은 매주 토,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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