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큐 코리아' 백진희, "'다크'했는데 즐거운 사람되려고 노력"'지큐 코리아' 백진희, "'다크'했는데 즐거운 사람되려고 노력"

Posted at 2014. 8. 21. 11:4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백진희' 모습이다. ⓒ지큐코리아 제공

No.1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지큐 코리아'가 지난 20일 마지막회를 방송한 '도시의 법칙'에 출연한 배우 백진희를 만났다.

백진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에 대해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와중에 무엇인가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언제나 솔직한 게 최고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데뷔 초에는 굉장히 '다크'한 아이였는데 대중들이 원하는 건 어두운 모습이 아닌 것 같다.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을 좋아하듯이 나도 그런 사람이 되려고 많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조지 클루니의 눈가 주름에서 농후한 세월을 발견하듯이, 여자 배우의 주름도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백진희의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 '진희네 집'은 '지큐 코리아' 9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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