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민송아, '인천관광레저스포츠페어' 한복 패션쇼 모델탤런트 민송아, '인천관광레저스포츠페어' 한복 패션쇼 모델

Posted at 2014. 8. 22. 10:1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탤런트 '민송아' 모습이다. ⓒ민송아페이스북

최근 화가로서 미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탤런트 민송아가 22일부터 24일까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개최하는 '2014 인천관광레저스포츠페어'의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개막식 행사의 한복 패션쇼 모델로 캐스팅됐다.

동시에 민송아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아시아호텔아트페어(AHAF)'에 자신의 미술작품을 전시하게 됐며, 22일 오후 7시부터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소설 '몽유도원도' 발간기념 팬 사인회를 앞두고 있다.

민송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작품설치 끝나자마자 인증샷. 소공동 롯데호텔 1676호 아산갤러리에서 전시합니다. 시간되시는 분들 구경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오늘은 오전부터 무지 바쁘다. 아침 6시 미용실 들렸다가 '2014 인천관광레저스포츠페어'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개막식행사의 한복패션쇼 모델로 서고 (인천삼산월드체육관), 그리고 오늘 전시오픈인 '아시아호텔아트페어'를 들렸다가, 저녁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열리는 소설 '몽유도원도' 책발간기념 사인회까지... 하루에 다 몰렸구나... 하지만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 행복하다. 내 몸안의 에너지가 다 소진될때까지... 끝까지 해보자'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재다능 민송아 파이팅", "아름다운 자태.. 진짜 가서 실제로 얼굴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이다.

민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의 재원으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소설 '몽유도원도'에서는 32페이지 분량의 민송아 그림과 민송아의 한복 화보가 실려있다.

AHAF는 일반적인 갤러리나 화이트 큐브 전시 공간에서 탈피해 호텔 객실에서 작품을 전시, 판매하도록 기획된 신개념의 아트페어로, 국내외 최고급 호텔 객실에 비치된 침대, 창문, 욕조 등을 이용해 관람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집과 비슷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에 열리는 제12회 AHAF에는 표갤러리와 이화익갤러리, 313아트프로젝트, 금산갤러리, 아산갤러리 등 국내 화랑을 비롯해 아시아 갤러리 60여 곳이 참여한다. 김창열, 이우환 등 작가 500여 명의 작품 4000여 점이 호텔 객실 70여 곳에 전시된다.

매년 2월과 8월 홍콩과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호텔아트페어는 지난 2008년부터 아시아 미술 시장의 교류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호텔에서 열리는 그림 장터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AHAF는 2009년에는 그랜드 하얏트, 2010년 신라호텔 서울, 2011년 그랜드 하얏트, 2012년 웨스틴조선, 2013년 콘래드서울에서 개최된 바 있다.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9일까지는 홍콩 하버시티와 마르코 폴로 호텔에서 제11회 AHAF가 진행됐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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