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박, '가족끼리 왜 이래' 신분증 인증 샷 화제배우 윤박, '가족끼리 왜 이래' 신분증 인증 샷 화제

Posted at 2014. 9. 1. 08:1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윤박' 모습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윤박의 신분증 인증 샷이 화제다.

KBS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연출 전창근)'에서 냉철한 성격을 지닌 차씨 집안의 장남이자 위암 전문의 '차강재' 역을 맡은 윤박이 병원 사원증을 공개하며 귀여운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JYP ACTOR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윤박은 수술복과 하얀 의사가운을 입은 전문의의 모습이다.

윤박은 깔끔하고 단정한 헤어스타일, 짙은 눈썹과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선까지 훤칠한 이목구비로 단번에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분증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던 윤박은 눈매를 반달처럼 휘며 환한 웃음을 짓기도 하고, 신분증에 시선을 둔 채 입술을 쭉 내밀며 뽀뽀하는 듯 익살맞은 표정을 그려내기도 했다.

이어 신분증을 눈가에 가져다 대며 마치 윙크를 하는 듯한 눈빛과 미소 어린 입매는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선사하기 충분했다.

이렇듯 윤박은 극 중 차도남 '차강재'의 무뚝뚝하고 냉철한 성격과는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환한 웃음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극 중에서 발견할 수 없었던 귀요미 매력을 대 방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위암전문의 차강재의 반전매력", "윤박 이렇게 귀여웠었나", "훈훈한 비주얼에 눈을 못 떼겠네", "신분증 사진마저도 굴욕 없는 비주얼", "잘생긴 전문의가 귀엽기까지", "드라마에서는 냉랭하더니 실제로는 귀엽네"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윤박은 극 중 손담비(권효진 역)와 이서윤(이영진 역) 사이에서 삼각 로맨스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KBS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