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그룹 '서프라이즈', 데뷔 1주년 어린시절 돌사진 공개배우그룹 '서프라이즈', 데뷔 1주년 어린시절 돌사진 공개

Posted at 2014. 9. 3. 10:3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서프라이즈' 측이 공개한 어린시절 모습이다. ⓒ판타지오 제공

배우그룹 '서프라이즈'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어린시절 돌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서프라이즈는 어제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자신들의 1살 때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깜짝 공개한 이번 사진 속에는 귀여움이 묻어나는 서프라이즈의 어릴 적 모습이 담겨 있다. 서프라이즈는(시계방향으로 강태오, 서강준, 이태환, 유일, 공명) 어린 아기 시절에도 눈에 띄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생글생글한 미소로 모태 미남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이날 공식 팬카페에서는 사진 공개와 함께 사진 속 '멤버 알아 맞추기' 이벤트도 진행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워낙 어린 아기 때 사진이라 누가 누군지 알아 보기 쉽지 않음에도 단번에 정답을 맞추는 열혈팬들이 많이 나와 서프라이즈에 대한 특별한 관심도를 입증하기도 했다. 서프라이즈 또한 감사한 마음으로 팬들의 댓글에 답글을 달아주는 등 댓글 이벤트까지 함께 즐기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프라이즈의 어린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이랑 다 똑 같은 듯. 진짜 귀엽다", "어릴 때부터 미모에 꽃이 폈네", "모태 미남 입증! 어린시절 지금과 달라진 게 없다", "다들 눈이 똘망똘망 귀엽다", "서프라이즈 벌써 1주년! 축하축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프라이즈는 서강준, 이태환을 비롯해 유일, 공명, 강태오 등으로 구성된 배우 그룹으로 작년 9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각 멤버들의 개인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태환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엉뚱남 오태석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강태오는 한국 베트남 합작 드라마 '오늘도 청춘'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서강준 또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 엄친아 윤은호 역으로 출연 중이며 멤버 모두 영화, 화보, 광고 등을 통해 바쁜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홍콩 팬미팅까지 성황리에 끝마치며 그 인기를 입증한 서프라이즈는 올 하반기 음반 발매 준비도 앞두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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