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야경꾼 일지', 핵심 미스터리 세가지는?드라마 '야경꾼 일지', 핵심 미스터리 세가지는?

Posted at 2014. 9. 6. 10:13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래몽래인) '야경꾼 일지'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궁금증을 무한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소재들이 하나씩 수면위로 떠오르며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흥미진진한 추리를 하고 있는 것.

색다른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퓨전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첫 방송부터 연속 10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의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야경꾼 일지'에 숨겨진 미스터리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며 온갖 추측을 내놓고 있다.

우선 지난 9회에서 갑자기 사라진 '야경꾼 일지'의 행방이다. '야경꾼 일지'를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이린은 '야경꾼'에 대해 알게 되면서 점점 변화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야경꾼 일지'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이것이 의미하는 바에 관해 의견이 분분한 상황.

두 번째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은 수상한 냄새를 폴폴 풍기는 '미스터리 걸' 삼인방이다. 매란방 모연월(문보령 분), 이린의 수호귀신 랑이(강지우 분), 무석의 누이귀신(김소연 분)으로 이들의 정체와 과거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고,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을 암시하는 듯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는 것.

앞서 모연월과 도하가 매란방에서 만나게 됐을 때 연하와 도하의 과거 모습이 등장해 모연월의 정체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가 '다른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것'이라는 추측과 다양한 의견들이 등장해 열띤 의견을 나누고 있다.

또한 무석의 곁을 맴도는 누이귀신이 등장해 미스터리함을 더했다. 무석이 수련의 사촌오빠라는 사실밖에 드러난 것이 없는 상황에서 어린 나이에 목숨을 잃은 누이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무석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누이는 왜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지난 10회 방송에서 이린과 대화 후 자장가를 부르며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것 같은 애틋한 표정의 랑이의 모습이 공개돼 그의 정체에 대한 많은 추측이 등장했다. 자장가를 들은 이린이 “생각난다 어마마마”라는 대사에 랑이가 이린의 어머니라는 의견부터 어릴 적 함께 자장가를 들었던 이린의 누나이고 그가 어렸을 적 죽어 랑이 귀신이 됐다는 상상까지 다양한 의견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미스터리 걸' 삼인방에 이어 12년 전 '해종의 죽음'에 대해 구체적으로 드러난 것이 없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해종이 진짜 죽은 것이 맞는지, 그의 최후의 모습이 드라마를 통해 공개되지 않아 혹시 해종이 살아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의혹까지 등장한 것.

무엇보다 12년 전 사건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청수대비, 이런 그를 압박하는 박수종의 관계 등이 12년 전 사건의 내막에 대한 궁금증을 끊임없이 야기하고 있어, 과연 12년전 궁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야경꾼 일지' 속 미스터리는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상상과 추측으로 이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야경꾼 일지'에 대한 다양한 추측들을 공유하고, 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야경꾼 일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야경꾼 일지' 미스터리 세가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조금씩 미스터리가 풀릴 거 같아 기대중!", "미스터리 걸 삼인방 정체 진짜 궁금해.. 특히 모연월.. 연하는 아닌 듯 한데 정체가 뭘까?", "무석이 과거 좀 밝혀졌으면~ 누이 눈빛이 뭔가 슬프던데..", "나는 랑이도 아리송~ 엄마인 거 같다가도 근데 왜 꼬맹이 모습이지? 싶기도 하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색다른 소재로 첫 방송부터 연속 10회 동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가며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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