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 '야경꾼 일지'서 '마성남' 등극배우 정일우, '야경꾼 일지'서 '마성남' 등극

Posted at 2014. 9. 14. 09:5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야경꾼 일지' 촬영장 모습이다. ⓒ래몽래인 제공

드라마 '야경꾼 일지' 정일우가 '마성남'에 등극했다. 동료배우부터 제작진까지 모두를 사로잡은 정일우의 케미 폭발 인증샷이 공개된 것.

색다른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퓨전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첫 방송부터 연속 11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4일 정일우의 '케미 폭발 인증 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붉은 한복을 차려 입고 수려한 자태를 뽐내며 봉 돌리기에 도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의 멋진 자태가 시선을 멈추게 함과 동시에 따뜻한 눈길로 정일우를 바라보고 있는 윤태영의 모습이 두 사람 사이의 훈훈한 케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또한, 사진 속에는 정일우가 고성희와 촬영에 들어가기 전 눈높이를 맞추고 대화를 나누며 합을 맞추는 등 알뜰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장에서 정일우는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에게 늘 먼저 다가가 챙겨주는 매너로 촬영장을 한층 달달하게 만들어주고 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정일우와 수호귀신 삼총사의 랑이 역을 맡은 아역 강지우가 함께 찍은 커플 인증샷은 보는 사람의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만들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강지우 몰래 입술을 쭉 내밀고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정일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며, 두 사람의 햇살 같은 남매케미는 마치 자양강장제처럼 보는 사람에게까지 밝은 에너지를 전달해주고 있는 것.

이렇듯 정일우는 헤어나올 수 없는 꿀 매력으로 동료배우, 제작진 할 것 없이 모두를 사로잡으며 ‘마성남’에 등극, 활력소로서 촬영장에 웃음과 활기를 전달해 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마성남' 정일우의 '케미 폭발 인증 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푹 빠져들게 만드는 정일우야 말로 진정한 마성남", "강지우 예뻐하는 게 눈에 보이네~ 정일우-강지우 케미가 너무 좋아", "따뜻하게 고성희와 눈 맞춰주는 정일우가 너무 멋있네", "정일우 바라보는 윤태영의 모습이 정말 훈훈하다", "'야경꾼 일지' 가족들 하나하나 챙기는 정일우의 마음이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색다른 소재로 첫 방송부터 연속 10회 동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가며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야경꾼 일지'는 오는 15일 밤 10시 13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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