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경, '가족끼리 왜 이래' 반전 매력 눈길배우 김상경, '가족끼리 왜 이래' 반전 매력 눈길

Posted at 2014. 9. 17. 09: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상경' 모습이다. ⓒ삼화네트웍스 제공

배우 김상경이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주)삼화네트웍스)'의 김상경(문태주 역)이 코믹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묵직하고 진중한 표정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배우 김상경이 그 동안 숨겨왔던 개그 본능을 마음껏 폭발시키며 신선하고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터뜨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김상경이 낑낑대며 타이어를 갈고 있는 장면의 스틸 컷이 공개되며 그의 귀여움이 넘치는 색다른 매력들을 엿볼 수 있게 한다.

9회 방송에서 태주와 강심(김현주 분)은 지방으로 출장을 다녀오던 중 타이어가 펑크 나는 곤혹스러운 상황을 마주했다. 보험회사에 연락하자는 강심에게 태주는 자신이 스페어 타이어를 바꿔 달겠다며 자신만만하게 나섰다.

그러나 생각보다 무거운 타이어는 시작부터 태주를 약한 남자로 만들었고, 스패너로 바퀴 나사를 풀려던 태주는 용을 쓰다 그만 손까지 다치는 상황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속 오만상을 찡그리며 젖 먹던 힘까지 짜내고 있는 김상경은 리얼한 표정연기를 선보이고 있는가 하면 타이어 교체에 실패하며 아이 같이 속상해 하는 모습은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호감을 느끼게 만들고 있다.

즐거운 표정으로 엄지 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는 김상경의 모습 또한 그가 얼마나 촬영을 즐기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엄격한 완벽주의자 '문태주'로 완벽 빙의해 까칠과 허당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쥐락펴락 하고 있는 김상경은 '나노남(나쁜 노총각 남자)'의 소심하고 새침한 매력에 이어 속내 여린 ‘순수남’과 ‘다정남’의 매력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매회 카멜레온 같은 모습으로 변신하며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김상경이 이번 주에는 또 어떤 능청 연기로 웃음과 재미를 선물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하는 휴먼가족드라마다.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