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연애세포', '드림 캐스팅' 캐스팅 공개웹드라마 '연애세포', '드림 캐스팅' 캐스팅 공개

Posted at 2014. 9. 17. 10:3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웹드라마 '연애세포' 출연진 모습이다. ⓒiHQ 제공

그야말로 역대급 '드림 캐스팅'이 이뤄졌다. 웹드라마 '연애세포(작가 김명현/ 연출 김용완/ 제작 iHQ)'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연애세포'는 장혁을 비롯한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포미닛' 남지현, 백성현 등의 캐스팅 라인을 확정시키며 웹드 사상 최고의 어벤져스 드림팀의 탄생을 알렸다.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연애세포'는 지난 2010년 7월 16일부터 2012년 3월 21일까지 포탈사이트 네이버에 게재된 동명의 웹툰을 드라마한 작품.

백수남 '마대충'과 톱스타 ‘서린'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연애 스토리의 신선한 소재와 재기발랄 전개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더해 10월 첫 선을 보일 ‘연애세포'의 막강 캐스팅을 공개한 것.

먼저, 장혁이 맡은 역할은 '마대충'의 옆집 옥탑방에 사는 '동네 형'으로, 절권도 수련이 특기이자 모든 상황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대변하는 과묵한 매력의 소유자.

최근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통해 액션, 로맨틱, 멜로, 코믹 등 완벽 열연으로 역대급 남자 주인공을 탄생시킨 데 이어, 로맨틱남의 애잔한 눈빛과 상남자의 강렬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 등 전국에 출구없는 '건이앓이' 돌풍을 일으켰던 장혁의 또 다른 변신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연애세포의 생사를 가를 수 있는 '연애의 신'으로는 김우빈이 낙점됐다. 극에 긴장감과 카리스마를 불어넣는 동시에 드라마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로, 그의 이번 도전은 일반 드라마가 아닌 웹드라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간 드라마 '상속자들', '학교 2013', '신사의 품격'에 이어 영화 ‘친구2'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수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며 명실상부 최고의 ‘히트 메이커'로 떠오른 김우빈이기에, 그의 첫 웹드 도전에 관심이 쏟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이 같은 김우빈에 대한 영화계와 브라운관의 잇단 러브콜 속에서 최종적으로 ‘연애세포'를 택한 가운데, 그가 그려낼 ‘연애의 신'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네비' 역의 김유정은 연애세포가 깃든 고양이로, 죽어가던 연애세포도 살리는 '심폐소생술의 대가'로 분한다. '마대충'의 연애를 A부터 Z까지 올 케어해주는 '러브멘토'로서, 그를 눈빛만으로 이성을 함락시킬 수 있는 '마성남'으로 업그레이드시켜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띠게 됐다.

그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메이퀸', '욕망의 불꽃' 등을 통해 빛나는 미모에 버금가는 팔색조 연기력과 막강 티켓파워를 검증 받은 그녀이기에, 러브멘토 '고양이'라는 역대급 변신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선호는 솔로 9년차 백수이자 연애세포마저 소멸된 모솔킹 '마대충' 역을 맡아, 제대로 된 ‘썸' 한 번 타지 못한 '솔로말기환자'의 경지를 선보일 예정. 드라마 '황금무지개'의 '김영원'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던 그는 8등신 우월 기럭지와 꽃미모마저 무용지물로 만드는 '백수' 변신으로,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남지현은 없던 연애세포도 증식시키는 미녀 톱스타 '서린' 역으로, 청순미모와 달콤한 눈웃음만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초절정 매력을 발산할 예정. '마대충'과의 기상천외한 '썸'을 펼칠 그녀는 포미닛 '남지현'과 또 다른 어떤 매력으로 네티즌들을 홀릭시킬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백성현은 잘생긴 외모는 기본이요 작곡과 노래, 연기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멀티 엔터테이너이자 만능 슈퍼 아이돌 '천지운' 역을 맡았다. '서린'을 향한 맹목적인 사랑을 드러내면서, 그녀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마대충'과 불꽃 같은 대결을 펼치는 등 사랑에 눈 먼 나쁜 남자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데뷔 21년차이자 최근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를 통해 명품 배우로 입지를 다진 그가, 그간 보여온 젠틀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파격적 연기 변신에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처럼 '연애세포'가 한 드라마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전무후무 캐스팅과 '연애세포'와 '연애의 신'이라는 기발한 발상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애세포' 제작진 측은 "'연애세포'는 '모솔(모태솔로)'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리얼 연애백서로, 공중파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독특한 소재와 남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네티즌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무엇보다 장혁과 김우빈은 '연애세포' 대본을 보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을 만큼, 두 사람의 검증된 연기력과 스타성은 '연애세포'를 기존의 웹드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명품 웹드'로 거듭나게 해줄 것"이라면서 "지금껏 시도되지 않았던 어벤져스급 캐스팅과 기상천외한 설정으로, ‘연애세포'가 웹드의 새장을 열 것이니 지켜봐달라"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연애세포 고양이 '네비'의 백전백승 30일 연애속성 과외를 그리고 있는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연애세포'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2014년 10월 13일 첫 노출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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