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 '삼총사' 리어설 현장 '귀여운 분노'배우 서현진, '삼총사' 리어설 현장 '귀여운 분노'

Posted at 2014. 9. 19. 08:4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서현진' 모습이다. ⓒtvN 제공

배우 서현진의 '삼총사'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서현진 소속사 점프 엔터테인먼트는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에서 '사랑스러운 세자빈' 강빈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현진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목에 칼이 겨눠진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도 앙증맞은 표정으로 귀여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서현진을 사이에 두고 감독과 배우들이 검을 휘두르며 리허설을 하고 있는 가운데, 서현진은 입술을 '앙' 다문 채 두 손을 허리에 올리고 깜찍한 애교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서현진은 광채 나는 백옥 피부를 뽐내는 등 어둠 속에서도 '자체발광' 미모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으며,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한복을 기품 있는 자태로 소화하며 타고난 ‘한복 미인’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이날 촬영은 소현세자(이진욱 분)와 박달향(정용화 분)이 결투를 벌이는 내용으로, 서현진이 온몸으로 두 사람을 막아서는 장면이다.

서현진은 배우들과 함께 장난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눈물이 그렁해진 모습으로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이 출연하는 '삼총사'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