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15' 모바일 버전, 전 세계 무료 출시'FIFA 15' 모바일 버전, 전 세계 무료 출시

Posted at 2014. 9. 24. 10:2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LLC., 이하 EA코리아, 대표 한수정)는 자사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인기 스포츠 게임 'FIFA 15'의 모바일 버전인 'EA SPORTS™ FIFA 15 Ultimate Team(이하 FIFA 15)'을 전 세계에 무료 출시했다고 금일 밝혔다.

'FIFA 15'은 23일 동시 발매된 FIFA 시리즈의 최신작 'FIFA 15'의 모바일 버전으로, 영국 프리미어 리그와 스페인 라 리가를 포함한 전 세계 30여 개 리그와 600개 이상의 라이선스 팀에 소속된 1만 명이 넘는 실제 축구 선수들의 플레이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한층 진화된 게임 컨트롤과 그래픽으로 마치 실제 축구경기를 보는 듯한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경험을 선사 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FIFA 15'은 FIFA 시리즈의 가장 인기 있는 게임모드인 얼티메이트 팀(Ultimate Team)을 메인으로 내세웠다. 이로써 유저들은 게임을 통해 직접 리오넬 메시와 에덴 에자르와 같은 유명 축구스타를 모집하거나 이적 시장에 보내 자신만의 팀을 만들 수 있다. 선수 구성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 포메이션, 키트 등을 모두 직접 선택 가능하다.

이전 버전과 달리 '퀵 시뮬레이션 모드'가 추가된다는 점도 'FIFA 15'의 또 다른 특징이다. 유저들은 마음대로 선수단을 만들고 경기를 시작해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다. 퀵 시뮬레이션 모드를 통해 뛰어난 서브 선수, 전술 변경 및 팀의 집중력을 측정해 자신의 관리 능력을 시험해보고 다음 레벨로 갈 수 있는 전략을 보다 쉽게 구상할 수 있다.

또 '실제 세계 매치업' 기능도 지원된다. 'FIFA 15'은 매주 '이 주의 매치'를 통해 전세계 리그에서 벌어지는 실제 경기 중 3개의 주요 매치를 선정해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재미를 부여했다. 뿐만 아니라 유저가 선호하는 팀의 다음 경기도 플레이 가능하며, 실제 경기 결과가 게임 속에도 반영돼 현실성을 더했다.

게임 조작법도 업그레이드된다. 유저들은 '스루 패스(through pass)' 기능이 포함된 클래식 컨트롤이나 적은 버튼으로 조작 가능한 캐주얼 컨트롤 등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외부 컨트롤러 지원이 가능해, 지원되는 기기에 맞는 컨트롤러를 사용해 게임을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EA코리아는 'FIFA 15' 출시를 기념해 EA코리아 웹사이트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FIFA 15'을 다운받고 리뷰를 남긴 후 EA코리아 웹사이트에 로그인해 이벤트 페이지에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ID를 남기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2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나이키 FCB 바르셀로나 숏슬리브 홈 스타디움 져지(20명)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10월 20일(월) EA코리아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된 'FIFA 15'는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EA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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