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아우라, '나쁜손' 마지막 티저 공개'더블에이' 아우라, '나쁜손' 마지막 티저 공개

Posted at 2014. 9. 25. 09:2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신곡 '나쁜손' 모습이다. ⓒ웰메이드스타엠 제공

과감한 19금 콘텐츠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 '더블에이'의 멤버 아우라(AOORA)가 신곡 '나쁜손(Body Talk)'의 마지막 티저영상이 공개했다.

소속사 웰메이드 스타엠은 25일 자정 아우라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아우라의 솔로앨범 '69'의 신곡 '나쁜손(Body Talk)'의 2차 티저영상을 발표했다.

공개된 영상은 각각의 화면 안에서 남성과 여성이 화상채팅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화면 속에 등장한 여성이 섹시한 춤을 추거나 란제리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자신의 가슴을 더듬는 등 과감한 모습으로 남성을 유혹한다.

또 다른 화면 속 남자는 바지지퍼를 내리거나 엎드린 포즈로 야릇한 표정을 짓는 등 은밀한 소재를 과감하게 표현해내 눈길을 끈다.

특히, '몸캠'이라는 파격적인 소재가 팬들의 야릇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과연 '나쁜손(Body Talk)'이 어떤 곡일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아우라의 티저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우라 19금 어디까지 할거니?", "아우라 나쁜손 상상 그 이상", "아우라 나쁜손 대놓고 몸캠 콘셉트라니 신선하긴하네..", "아우라 SNL나가면 완전 잘할 듯 한번 출연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화상채팅에서 이뤄지는 남녀 간의 만남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이번 '나쁜손'의 뮤직비디오 는 이전 싱글인 '낮져밤이(Body Party)'와 '한번 더 해요'에서 호흡을 맞춘 멀티아트팀 'No.19(넘버나인틴)'이 또 한번 의기투합해 아우라만의 개성 있는 섹시코드를 담아냈다.

'NO.19(넘버나인틴)'은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뭉친 차별화된 신진 멀티 아트팀으로 기존의 아트팀과는 달리 뮤직비디오나 재킷 촬영 콘셉트의 기획뿐만 아니라 앨범 작업 전반에 걸친 기획을 총괄한다.

이들은 아우라의 솔로앨범 '69'의 총괄 디렉터를 맡아 개성 있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아우라(AOORA)는 오는 29일 자정 나쁜손(Body Talk)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아이튠즈를 통해 음원을 발표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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