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키도, 첫 번째 솔로앨범으로 화제몰이 예고'탑독' 키도, 첫 번째 솔로앨범으로 화제몰이 예고

Posted at 2014. 9. 26. 07:5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taxi on the phone' 뮤직비디오 모습이다. ⓒ스타덤엔터테인먼트 제공

26일 정오 그룹 '탑독' 키도의 첫 번째 솔로앨범 '작은 앨범'이 전곡 공개되면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그녀는 너무 예민해'와 'taxi on the phone'을 포함한 총 7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탑독 키도의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 참여까지 엿보여 '전문화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지난 26일 자정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택시기사로 분한 키도가 야간 운행을 하면서 벌어진 해프닝을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최고의 대세녀 이국주가 임산부와 현아를 뛰어 넘는 섹시 댄스 등을 선보이는 팔색조 연기력을 보여줬으며 '쇼 미 더 머니'의 아이언이 '만취 먹튀남'으로 열연하는 모습으로 연이어 폭소를 자아냈다.

키도와 이국주의 의외의 관계에 대해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이에 키도의 소속사 스타덤 엔터테인먼트 측은 "키도와 아이언은 '대남협'의 크루로 활동 중에 있고 이국주는 친남매와도 같은 친분을 가지고 있으며 너무나 바쁜 일정으로 인해 출연이 불가능한 상태였지만 이국주 측의 배려로 촬영이 가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키도의 소속사 측은 "요즘 최고의 대세인 만큼 최고의 몸값이라 할 수 있는 출연료에 대해 이국주는 '라면 한 그릇 호로록이면 OK!'  아이언도 '호로록 호로록OK!'이라며 개런티를 극구 사양 했으며 으리으리한 의리녀와 의리남의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국주와 아이언의 열연이 빛난 키도의 'Taxi on the Phone'의 뮤직비디오와 타이틀곡 '그녀는 너무 예민해'의 음악은 오는 26일 정오에 공개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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