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정윤호-고성희, '야경꾼 일지'서 '조선 수비대' 포스정일우-정윤호-고성희, '야경꾼 일지'서 '조선 수비대' 포스

Posted at 2014. 9. 26. 13:0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야경꾼 일지' 출연진들 모습이다. ⓒ래몽래인 제공

드라마 '야경꾼 일지'의 야경꾼 3인방 정일우-정윤호-고성희가 '조선 수비대' 포스를 폴폴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각자 다른 스타일로 3인 3색 액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세 사람의 액션 모음이 공개된 것.

색다른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퓨전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TNmS 전국 기준 첫 방송부터 연속 16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6일 야경꾼 3인방의 ‘3인 3색 액션 모음’을 공개했다.

극 중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는 ‘야경꾼’으로 뭉쳐 귀물로부터 조선을 지키기 위한 활약을 펼치며 화려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대결들로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일우-정윤호-고성희가 서로 다른 스타일로 액션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정일우는 '열심 린'으로서 극 중 대결 때마다 종횡무진 활개를 치고 다니며 파워 넘치는 액션과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칼을 뽑기 전 눈빛으로 상대방을 먼저 제압하고 자신의 상대를 향해 거침없는 공격을 퍼붓는가 하면, 매 대결 때마다 혼신의 힘을 쏟는 듯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고 있다.

반면 정윤호는 마치 검무를 추는 듯한 유연하고도 날렵한 몸놀림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검과 한 몸이 된 듯 자유자재로 검을 휘두르는 그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다워 '수려 무석'으로서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끈 바 있다.

마지막으로 고성희는 여자임에도 상대가 누구든 주눅들지 않고 여유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돌진해 포귀승을 휘두르는 여전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극중 위험이 덮쳐 왔다 생각이 될 때마다 그 누구보다 먼저 용기 있게 나서는 '패기 도하'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렇듯 '열심 린' 정일우-'수려 무석' 정윤호-'패기 도하' 고성희는 연습과 리허설을 통해 극중 자신의 무기를 손에 익혀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이에 야경꾼으로 뭉쳐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세 사람이 또 어떤 스펙터클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장면들로 다가올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정일우-정윤호-고성희의 '3인 3색 액션 모음'을 접한 네티즌들은 "액션 장면이 더해질수록 세 사람의 특징이 보여", "정윤호가 액션을 할 때면 눈 깜박이는 시간이 아깝더라", "정일우의 강렬한 눈빛 너무 좋아~ 액션을 알리는 눈빛 같아", "고성희 여유 넘치는 저 표정 너무 귀엽네", "야경꾼 삼인방의 액션을 자주자주 보고 싶어~ 세 명 다 너무 멋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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